'맛집' 태그의 글 목록 (1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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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63

전국 대표 맛집 추천

◇마산아구찜 = 오동동아구할매집은 정통 마산식으로 꾸덕꾸덕 말린 건아귀를 쓴다. style="margin: 20px;""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요즘 아귀찜처럼 맵지 않고 옛날식으로 된장을 밑 양념으로 쓰고 ‘아구’찜이라 부르는 것도 특징. 생귀찜도 판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아구찜길 13. 2만5000원부터.◇광주육전 = 미미원은 고기를 계란물에 적셔 일일이 구워 주는 광주식 육전집이다. style="margin: 20px;""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육전에다 민어전(3만 원)까지 곁들여 맛보면 더욱 좋다.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후식 뚝배기정식이다. 웬만한 한정식처럼 차려 낸다. 광주 동구 백서로 218. 2..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알배기 음식 맛집 추천

◇정라진 = 상호에서 알 수 있듯 동해안 음식을 파는 집으로 유명하다. 도루묵 조림이 맛이 좋다.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을 입에 넣으면 딸려온 도루묵 알이 오독오독 씹힌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무른 살을 숟가락으로 슬슬 긁어먹고 알집을 간장에 찍어 먹으면 술도둑이 따로 없다. 밥에 비비면 마치 차조밥을 먹는 듯 밥알 사이로 스며든 알이 양념과 함께 심심한 밥맛을 보충해준다. 서울 중구 수표로12길 8 정암빌딩 1층. 2만5000원.◇이자카야 아이 = 일본식 선술집인데 뜨끈한 알탕을 점심 메뉴로 낸다. 명태 알집과 이리(곤이라 통용되는)가 수도 없이 들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집어 들어 간장에 찍어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잡채 맛집 추천

◇ 서원반점=화교가 많이 사는 군산에 잡채밥으로 유명한 집이 있다. ‘서원반점’은 주문 즉시 밥과 잡채를 따로 볶아 뜨거운 잡채밥을 낸다. 진한 양념을 한 당면잡채를 볶음밥에 얹어준다. 절묘한 궁합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칼칼한 맛의 뜨거운 잡채가 볶음밥의 느끼함을 감싼다. 아삭하게 볶은 채소와 부드러운 고기가 당면과 잘 섞여 든다. 따로 내주는 짬뽕 국물 역시 명불허전 군산의 것이다. 군산시 구시장로 63. 8000원.◇ 간식집=당면이 들어가면 잡채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산성시장 ‘간식집’엔 고기 부스러기와 당면이 들어간 잡채만두가 있다. 직접 빚은 두툼한 만두를 기름을 두른 번철에 바싹 지져 내 매콤한 고추장 소스에 찍어 먹는다." data-..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족발 맛집 추천

◇미담진족 = 오향족발. 정통 방식으로 오향 약재 소스에 잘 삶아낸 족발 대표메뉴다. 껍데기째 한입 크기로 썰어놓은 살점을 수북이 깔아놨다. 보기에도 튼실한 육젓과 함께 집어 먹으면 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존득한 고기가 붙은 뼈를 발라 먹는 재미도 있다. 수많은 식당이 명멸하는 홍대 앞에서 10여 년째 족발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집이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27 1층. 2만9000∼3만4000원.◇라도스트 = 콜레뇨. 체코에서나 맛볼 수 있는 콜레뇨를 역시 귀한 체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콜레뇨는 발목을 통째로 구워내 썰어 먹는 요리인데 삶아낸 우리 족발과는 달리 햄처럼 훈연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data-ke-type=..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팥 요리 맛집

◇전주 주마본 = 새알팥죽이다. 동짓날 먹는 그 고소하고 달콤한 팥죽을 커다란 사발에 가득 퍼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새알도 나이와 상관없이 수북이 넣었다. 존득하고 부드러워 진한 팥죽과 잘도 어우러진다. 김치가 맛있는 집이라 함께 곁들여 겨울의 별미로 즐길 수 있다. 전주 완산구 용머리로 36. 8000원.◇횡성 안흥찐빵 = 가장 유명한 찐빵 골목이 횡성 안흥에 있다. 1970년대 여행자들이 국도변에서 막걸리 발효 찐빵 맛을 보고 전국에 알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단맛보다 팥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숙성 반죽으로 쫀득한 식감을 내는 것도 특징. 안흥찐빵합자회사는 찐빵의 명성을 지키려 세운 주민..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통조림 요리 맛집

◇ 스팸구이=성원식품. LA갈비를 잘하는 을지로 성원식품. 스팸 작은 통 하나를 까서 큼직하게 썰어내고, 전을 부치듯 달걀 옷을 입혀 구워준다. 스팸 제조사인 호멜에서 박수 칠 일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지져낸 면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또 짭조름하니 맥주 안주로 좋다. 갈비와 함께 곁들일 반찬으로도 좋다.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36. 1만2000원. ◇ 골뱅이무침=대성골뱅이. 일명 주당들에게 ‘무교동 골뱅이’로 소문난 집이다. 골뱅이 통조림을 따서 채 썬 대파와 고춧가루에 무쳐준다.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골뱅이가 아삭한 채소, 삶은 달걀 등과 잘도 어울린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옛날에 서울에도..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버섯 요리 맛집

◇ 맹버칼 = 버섯칼국수를 내세우며 직장인들의 허기를 책임지는 종로 1번지의 맛집. 제철 버섯을 한가득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 칼국수가 맛있어 늘 기나긴 줄을 드리운다. 육수는 차치하고 버섯과 국수밖에 눈에 띄지 않지만 국물과 면발의 조화가 심상치 않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매콤하고 시원 담백하다. 버섯 특유의 감칠맛으로만 해결한 국물 맛이 좋아 남녀노소 모두 즐겨 찾는다. 깻잎을 갈아 넣어 녹색을 띠는 면발은 탱글탱글한 것이 씹는 맛이 좋다. 서울 종로구 종로5길 58 석탄회관 지하 1층. 7500원.◇ 대나무집 = 일산 한복판 주택가에서 조용히 능이백숙을 하는 곳이지만 어찌들 알고 찾아와 좌석을 가득 메우는 집이다. 우직하니 튼실한 토종닭을 솥에 넣..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맵칼한 고추장 맛집 추천

◇고추장찌개 = 고씨네 고추장찌개. 간판부터 고추장이 들어갔다.(사장도 고 씨임을 밝히고 있다) 돼지고기 목살을 넉넉히 넣고 끓여낸 매콤 달달한 고추장찌개를 파는 집이다. 식사로도 안주로도 딱이다. 튼실한 목살에 고추장 양념이 배었으니 그 맛이야 오죽할까."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대파를 살짝 튀겨 얹었는데 국물에 상큼한 대파 맛이 녹아난다. 업태로 포장마차를 내세운 집인데 젊은 커플로 그득한 실내 분위기는 분명 ‘힙’한 맛집이다. 점심메뉴 고추장찌개(6900원)는 흑미밥에 달걀프라이까지 근사하게 나온다. 서울 중구 수표로 26 1층. 1만6000원.◇고추장 굴비 = 순창동백민속고추장. 고추장 음식 중엔 고추장 굴비를 으뜸으로 친다. 순창 고추장 마을에서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새우 요리 맛집 추천

◇ 생새우구이 = 준우수산. 고양시 장항동 시절부터 새우구이로 명성을 쌓아온 집이다. 고층 아파트 단지 앞에 논이 펼쳐지고 그 앞마당에서 활새우를 구워 먹는데 분위기가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수조에서 방금 꺼낸 생새우를 소금이 깔린 솥에 넣고 굽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대가리를 잘라내 따로 바싹 구워준다. 값은 좀 나가는 편이지만 새우 씨알이 굵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 위시티로 3-8. 시세.◇ 닭새우 회 = 월령작야. 제주 월령 앞바다에 자리 잡은 해물 주점이다. 꼬들꼬들한 맛의 닭새우를 일일이 손질해 횟감으로 올려낸다. 달고 차진 맛이 일품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혀에 찰싹 달라붙는 숙성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배추 맛집 추천

◇ 한성식당 = 얼큰한 곱창전골인데 채소는 배추와 쑥갓만 넣었다. 잘게 썬 배추가 상큼함과 함께 식이섬유를 공급한다. 처음엔 얼큰하고 시원하다. 곱창 내 곱이 국물에 흘러들어 가면 부드럽고 고소해진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팔팔 끓인 후 숨죽은 배추와 곱창을 함께 집어 먹으면 그 궁합이 좋다. 면 사리와도 잘 어울리는 것이 배추다.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8. 1만5000원. ◇ 부두식당 = 갈치국. 갈치와 배춧속을 넣고 맑게 끓였다. 소금 간만 하고 끓여내니 감칠맛은 갈치가, 시원한 뒷맛은 배추가 각각 책임지는데 담백하고 부드러운 국물이 훌륭하다. 갈치의 연한 살을 수저로 살살 긁어 국물과 함께 떠먹는 게 요령." data-ke-type="html"..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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