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비 백반 = 천일식당. 남도 떡갈비로 이름난 집이다. 해남읍에서만 쭉 근 100년째 영업했다. 개업 연도가 1924년이다. 소갈비에서 살만 발라내 자르고 다진다. 씹는 맛이 살도록 칼로만 다진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여기다 특제 육수와 간장, 설탕, 참기름을 섞은 양념에 재웠다 뭉쳐 숯불 석쇠에 올려 구워낸다. 달콤 짭조름한 양념도 좋지만, 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기다렸다 폭발한다. 3만2000원. 해남군 해남읍 읍내길 20-8.◇난자완스 = 진미. 신라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가 조그마한 가게를 차렸다. 금세 입소문이 나 어찌들 알고 찾아온다. 식사 메뉴가 많지만 난자완스가 특별한 맛을 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