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태그의 글 목록 (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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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63

불판 요리 맛집 추천

◇연남서식당 = 자리가 없어 서서 먹는 일명 ‘서서갈비’로 유명한 노포. 아예 이름을 명동서서갈비로 바꾸고 서울 중심인 명동으로 옮긴 지 몇 년 됐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넓적한 철판을 용접해 붙인 특유의 불판이 처음 온 이를 압도한다. 가운데 뼈를 남기고 양쪽으로 펼친 소갈비를 뭉텅뭉텅 잘라 익혀 먹기에 딱이다. 그릴의 면적이 넓어 직화와 팬의 장점을 고루 살렸다. 서울 중구 명동7가길 20-8. 1대(170g) 1만8000원. ◇당산오돌 = 돼지 꼬들살(목살 뒷부분)과 소갈비를 LA갈비식으로 가로로 자른 눈꽃갈비로 유명한 맛집. 단단하고 화력 좋은 고급 비장탄을 쓰기에 직화에 최적화된 실실이 불판을 채택했다." data-ke-type="html">..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고등어 맛집 추천

◇고등어회 = 월령작야 달의 객잔. 시메사바는 원래 요리법이 아니라 보관법이다. 기름이 많아 상하기 쉬운 고등어의 특성상 소금과 식초로 염장, 초장하면 단백질이 서서히 발효해 독특한 감칠맛이 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직접 만든 촛물에 담가 풍미를 돋운 시메사바를 파는 집. 큼지막한 1㎏ 이상 제주산 고등어만 따로 공급받아 직접 조리한다. 숙성회만 취급하며 고등어회는 숙성 고등어회, 즈케사바(고등어간장절임회), 시메사바(고등어초절임회) 등 세 종류로 낸다. 제주시 한림읍 월령3길 39-5. 2만8000원. ◇안동간고등어 = 일직식당. 간고등어 ‘간잡이’ 명인으로 알려진 고 이동삼 씨가 차린 집이다. 여느 고등어구이와는 달리 짭조름하고 쿰쿰하면서도 감칠..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양파 대파 요리 맛집

◇이치류 = 살치살과 등심 등 좋은 부위의 양고기를 일본 ‘징기스칸’ 스타일로 구워 파는 집. 언제나 싱싱한 양파와 대파를 곁들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흘러내리는 양 기름에 구워서 함께 먹으면 고기 맛과 향이 더욱 좋아진다. 양과 파가 퍽 어울리니 진정한 ‘양파’ 맛집이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4. 살치살 3만1000원. ◇파막창바이반하고 = 이름은 길지만 성주에서 ‘파막창’ 하면 이 집이다. 막창 안에 대파를 박아 넣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당연히 막창 특유의 냄새는 익히면서 사라진다. 단맛과 향이 강해진 대파가 막창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1길 8-12. 2만..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오리고기 맛집 추천

◇금강산 오리 = 훈제 오리, 오리 불고기를 비롯해 다양한 오리 메뉴를 파는 집. 부드럽게 훈제한 오리를 보쌈김치와 함께 내는 오리 보쌈은 다른 집에서 찾아보기 힘든 메뉴."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보쌈 전문점 못잖게 달달하니 맛좋은 김치가 기름진 오리 수육과도 잘 어울린다. 점심에는 오리 정식도 판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20길 15 지하 1층. 오리보쌈 4만8000원.◇영미오리탕 = 그야말로 ‘광주 오리탕’의 본가 대접을 받고 있는 곳이다. 계절과 관계없이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미나리를 진한 국물에 적셔가며 오리탕을 즐기고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오랜 시간 고아낸 오리도 제법 크지만 들깻가루가 들어..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젓갈 맛집 추천

◇젓갈볶음밥 = 부암갈비. 양념하지 않은 생갈비로 유명한 돼지갈비 노포. 갈비 맛도 좋지만 고기를 먹고 난 후 갈치속젓을 넣고 볶아주는 ‘젓갈볶음밥’이 별미다. 풍미 가득한 갈치속젓에 참기름과 부추 등을 넣고 들들 볶아낸 볶음밥은 전혀 비리지 않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인천 남동구 용천로 149. 3000원.◇우럭젓국 = 토담집. 태안의 여름철 보양식으로 대표적인 향토 요리다. 우럭을 꾸덕꾸덕 말렸다가 뽀얗게 국물을 우려낸 요리로 새우젓으로 간을 맞춘다고 해서 젓국이라 부른다. 국물이 삼계탕처럼 진하면서도 시원하다. 청양고추를 조금 썰어 넣으면 칼칼한 뒷맛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준다.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백로 161. 1인 1만6000원.◇명란젓구이 = 심야식당 세솔리.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사리가 들어가는 음식 맛집

◇마복림떡볶이 = 만두, 쫄면, 라면, 야채, 훈제계란사리 등 공식적으로 10여 가지 사리를 넣을 수 있다. 그리 달거나 화끈하지 않은 고추장 육수에 매끈한 떡볶이와 어묵 등을 넣고 전골식으로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집이라 사리를 추가하는 재미가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단단하게 튀긴 만두사리를 넣으면 국물에 기름 풍미가 더해지면서 더욱 맛이 좋아진다.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1000∼4000원.◇서오릉순메밀막국수 = 물, 비빔사리. 자가제면 막국수를 잘하는 집이다. 평양냉면 전문점처럼 순메밀로 면을 뽑아서 물과 비빔막국수, 들기름막국수, 들기름비빔막국수 등을 차려 내는 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콩나물 맛집 추천

◇신뱅이 = 콩나물국밥. 전주인데 남부시장식은 아니다. 한옥마을 내 한옥에서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을 파는 집이다. 황태와 밴댕이 등 건어물과 채소를 우려낸 육수에 백김치로 맛을 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수란조차 없다. 대신 김치가 다 했다. 국물맛에 김치가 들고 반찬으로도 김치를 낸다. 김치 명인 안명자 사장이 운영하는 곳이다. 직접 만든 모주 한잔도 빼놓을 수 없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53-9. 8000원. ◇일해옥 = 콩나물국밥. 전주 이외 지역에서 가장 콩나물국밥 잘하기로 유명한 지역이 익산이다. 이 중 일해옥은 토렴식으로 콩나물국밥을 끓여내는 가게로 오랜 시간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data-ke-type="html">HTM..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초밥 맛집 추천

◇이요이요스시 = 오마카세 메뉴를 어느 정도 가벼운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전문 초밥집. 제철 재료를 먹기 좋도록 즈케나 아부리 등으로 다양하게 손질해 하나씩 쥐여 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살짝 단맛이 감도는 샤리도 부드럽다. 네타의 질도 좋고 양도 넘칠 정도. 카운터의 응대도 훌륭하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67. 점심 5만 원. 저녁 8만 원. ◇목포해태초밥 = 젊은 층이 모이는 평화의 광장에 위치한 해태초밥은 가볍게 정통 일식 초밥을 즐길 수 있는 집. 신선한 해물 재료를 사용해 만든 초밥과 참다랑어 회 등을 차려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초밥을 주문하면 일식 라면과 튀김 등을 함께 내준다...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모둠 요리 맛집 추천

◇먹심 = 모둠한우구이. 살치살, 부챗살, 갈빗살, 채끝살을 합쳐 420g이 나온다. 지방층이 서로 달라 각기 다른 맛을 내는 여러 부위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모둠 주문이 조금 더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숙성을 통해 맛을 이끌어낸 고기 맛도 좋다. 숙성 삼겹살과 목살, 항정살을 섞은 모둠한돈구이도 있다. 고양시 덕양구 신도2길 15. 12만 원.◇백화양곱창 = 양 모둠 소금구이. 쫄깃한 양깃머리와 기름진 대창, 꼬들꼬들한 염통 등을 섞어서 구워준다. 원래 담백한 양깃머리(특양)는 대창과 함께 먹어야 더욱 맛이 살아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자갈치 시장 양곱창 골목의 터줏대감..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과일이 들어간 음식 맛집

◇육회 = 전주옥. 신선한 육회를 달달한 배와 함께 정갈하게 내놓는다. 슬쩍 양념했지만 그리 달지 않아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고깃덩어리를 즉석에서 썰어내기 때문에 가만 놓아두어도 물기가 생기지 않고 씹는 맛이 좋다. 아삭한 배는 고기의 씹는 맛을 거들고 감칠맛은 더욱 살려준다. 서울 중구 충무로7길 19 1층. 2만7000원◇막국수 = 고기리막국수. 요즘 어디가나 막국수 얘기를 하면 이 집이다.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청량한 육수와 고함량 메밀의 구수한 면발이 특징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담음새와 포인트로 배를 썰어 꾸미로 얹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한 조각뿐이지만 그 존재감은 훨씬 크다. 달..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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