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태그의 글 목록 (1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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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63

식빵 요리 맛집 추천

△밤식빵 리치몬드제과점. 누가 처음 식빵에 밤을 조려 넣을 생각을 했을까. 이 집이다. 1979년 창업해 서부지역 대표 베이커리 노포의 아성을 지켜오는 곳이다. 수백 종의 상품 중 시그니처가 밤식빵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누릇누릇 잘 구워낸 겉면엔 아몬드칩이 다닥다닥 붙었고 부드럽고 성긴 속살에는 달달한 밤 알갱이가 쑥쑥 박혔다. 종로 카페 뎀셀브즈에서도 아예 ‘리치몬드’라 못 박고 빵과 디저트류를 판매한다.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86. 8600원.△무아르토마토파스타세시파스타. 식빵 얘기하는데 웬 파스타집일까. 이탈리안 파네파스타(빵에 파스타를 넣은 것)를 내세우는 집이라 그렇다. 직접 구워낸 식빵을 통째로 사용한다." data-ke-type="h..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서울 경기 돈가스 맛집 추천 모음

◇잉글랜드 왕돈까스 =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배경으로 등장할 만큼 옛 경양식집의 분위기인데 맛은 세월을 따라 진화했다. 두툼하고 촉촉한 돈가스를 큼지막하게 튀겨내 달콤 짭짜름한 소스를 끼얹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당연히 수프가 먼저 등장하고 빵과 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바삭한 튀김옷과 함께 고기를 ‘썰며’ 식도락의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 인천 중구 우현로90번길 7 혜성빌딩 2층. 9500원.◇명동돈가스 = 일식 돈가스를 국내 처음 선보인 돈가스 노포다. 1983년 개업했다. 히레(안심)와 로스(등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치즈가 든 ‘코돈부루’도 있다. 1층 바에 앉으면 주문과 함께 바로바로 고기에 옷을 입혀 7∼8분 튀긴 ..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어른을 위한 '초딩 음식' 맛집

◇나폴리탄 파스타 = 한육감. 데이트나 회식으로 맛있는 육식을 할 수 있는 고깃집인데, 이것저것 다양한 메뉴를 진정성 있게 낸다. 토마토 퓌레가 아니라 정말 토마토케첩으로 만든 나폴리탄 파스타가 나온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나폴리탄 파스타는 1970년대 일본에서 시작한 메뉴로, 이탈리아 나폴리에는 없다. 면과 채소를 볶고 케첩으로 맛을 낸 다음 치즈를 뿌린다. 진정한 ‘애들 입맛’의 시그니처 메뉴라 할 수 있다. 한육감에선 육즙 가득한 소시지를 얹고 계란으로 방석을 깔아 내온다. 고기 메뉴와 함께 주문하면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서울 종로구 종로3길 D타워 5층. 1만4000원.◇햄버그스테이크 = 남작. 귀족 남작(男爵)이 아니라 넘치게 따른다는..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복어 맛집 추천

△ 철철복집 = 명실상부한 복어 맛집의 아이콘으로 인정받는 노포다. 30년 이상 다동·무교동 음식골목의 안줏거리와 해장을 책임져왔으며 그 명성이 일본까지 퍼졌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양념과 소금구이 등 복불고기 요리와 전골로 내는 복맑은탕(지리), 복매운탕, 수육 등이 있으며, 특히 복고니구이(사실은 이리) 인기가 높다. 유명 복어 맛집답게 값은 꽤 나가지만 인근 회사원은 물론 멀리서도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다. 서울 중구 을지로3길 29. 복매운탕 2만4000원. 복고니구이 3만4000원.△ 현복집 = 일명 ‘종이에 끓여주는 복맑은탕’으로 유명한 강남 복어요릿집. 활복 수조를 따로 두고 때맞춰 잡은 후 제독 처리를 하고 코스로 내온다. 단품으로 주문할..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도시락 맛집 추천

△카덴=“중구가 시키드나.”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정청) 대사처럼 연희동에 있는 카덴에서는 중구 다동까지 퀵서비스로 배달해준다. 원거리 도시락 배달 시스템이다. 생선을 썰고 고기를 튀겨 담은 네모난 화원(花園)을 꾸민 곳은 정호영 셰프의 ‘카덴’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식어도 맛이 좋게 밥을 짓고 찬의 양념을 조절했다. 도시락은 푸짐하다.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카레 돈가스, 은대구 조림, 채소절임, 계란말이, 튀김, 고기 경단 등을 담고 따로 된장국과 밥, 생선회를 내준다. 곁들일 참치회를 따로 주문하면 금상첨화. 02-3142-6362. 2만5000원.△약채락=‘건강한 미식도시’를 선언한 충북 제천시에는 미각과 영양을 함께 충족시키는 약채락 도..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반찬 맛있는 식당 추천

◇서울 마포 ‘마포옥’의 파김치 = 정통 서울식 설렁탕집으로 올해로 70년이 넘은 노포. 1949년 개업했다. 한우 사골과 소고기 양지, 차돌박이 등을 써 구수하고도 진한 국물로 정평이 났다. 맛좋은 국밥집이 대개 그렇듯 이 집의 김치 역시 맛이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적당히 익어 아삭한 김치를 내놓는데, 신김치와 파김치는 따로 부탁해야만 내준다. 파김치의 알싸한 매운맛이 농후한 국물과 잘 어울린다. 미리 알고 찾아 먹으면 단골. 서울 마포구 토정로 312. 양지설렁탕 1만5000원.◇서울 종로 ‘열차집’의 굴조개젓 = 서울 시내에서 전을 부쳐 파는 ‘전집’ 중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한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 기름 향이 식욕을 자극하는 모둠전과..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국밥 맛집 추천

◇서울 순대실록 =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대학로에서 따끈하고 고소한 순대국밥을 맛있게 말아내는 집으로 유명하다. 국내산 돼지 머리 고기와 직접 만드는 순대가 적절히 들어가고 사골에서 우려낸 국물이 이를 넓게 포용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진하지만 의외로 깔끔한 국물에 제법 묵직한 꾸미 맛이 조화를 이룬다. 여느 집처럼 강한 맛이 아니어서 오히려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젊은 고객이 주류를 이루며 자주 찾는 재방문객이 많다. 전 세계를 다니며 순대를 깊게 연구한 육경희 대표의 철학이 뚝배기 안에 들어 있다. 달군 철판에 올려내는 순대스테이크와 볶음 등 안줏거리도 다양하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7. 8000원.◇부산 신창국밥 = 부산 토성역 인근 신창국..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대구 맛집 모음

◇신성 = 노포가 득실득실한 서울 무교동과 다동 일대에서 오랜 시간 입맛을 사로잡아온 일식 노포다. 일식의 형태를 띠지만, 결국 제철 음식을 제때 조리해내는 남도 음식에 가깝다. 보리굴비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겨울엔 생대구탕을 내는데 이것 때문에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생선회 등 작은 요리를 곁들인다. 투실한 대구 조각과 미나리 등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낸 맑은 탕이 인기다.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2만 원◇자원대구탕 = 삼각지를 이른바 ‘대구탕 골목’으로 이끈 대표 노포. 커다란 대구 도막과 이리 등을 인심 좋게 넣고 미나리 등 채소를 한가득 올려 먹는 전골집이다. 칼칼한 양념 육수에 팔팔 끓여낸 대구살을 한 숟가..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조개 맛집 추천 모음

△해남식당 = 조개해장국으로 이름난 곳. 꽃게까지 넣고 끓여 뽀얗게 우러난 진한 조갯국에 칼칼한 고추를 넣어 냄새만 맡아도 입맛이 동한다. 여기다 밥을 말아 먹으면 배배 꼬인 속이 단박에 풀린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감칠맛의 보고인 조갯국은 시원한 맛을 내는 데다 살집마다 단백질을 한가득 품어 해장국으로 그만이다. 남도의 중심지답게 소시지전과 김치 등 반찬도 황송하고, 뼈해장국도 맛있다고 소문났다. 광주 동구 중앙로 149-5. 8000원.△인천집 = 조개칼국수 마니아의 성지로 꼽히는 곳. 바지락을 한가득 넣고 끓여낸 시원한 조갯국에 가느다란 면발을 말아낸다. 후추 살짝 뿌리고 고추 삭힌 양념 한술 넣으면 그때부터 젓가락이 춤을 춘다." data-ke..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도다리 쑥국 맛집

어쨌든 통영을 가야 한다. 도다리쑥국의 수도라고 자타가 인정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싱싱한 도다리와 해쑥을 구하기도 좋다. 집에서 늘 먹던 음식이라 그런지 조리 솜씨도 같은 남해안이라도 통영만 한 지역이 드물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통영시 중심가인 항남동엔 동해식당이 있다. 지역 특성과 향토색이 가득한 밥상을 차려 내는 집이다. 철 따라 제철 재료를 쓰는데 요즘은 도다리쑥국을 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향기가 진한 해쑥과 큼지막한 횟감 도다리 하나를 통째로 넣고 끓여낸 국의 그 진한 녹색에 마음까지 파릇해진다. 볼락 등 생선구이, 멍게비빔밥 등 다양한 통영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통영과 같..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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