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포차 남작 = 서울에서 일식 오뎅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오마카세(맡김)로 오뎅과 어묵 본연의 다양한 맛을 접할 수 있다. 간단한 생선회와 어묵 파이를 시작으로 고등어와 갈치 등 신선한 생선살을 직접 갈아 숯불에 굽거나 튀겨낸 사쓰마아게(薩摩揚げ)와 쟈코텐(雜魚天), 소힘줄찜, 오뎅 쓰유(液)에 푹 끓여낸 닭날개와 무, 소시지 꼬치, 오뎅국물에 지은 밥 등을 2시간에 걸쳐 차례로 제공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양식 스타일과 숯불구이(炭火燒き), 찜 등 조리법도 다양한 메뉴 모두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딱 ‘오뎅’ 하나로 구성한 코스도, 플레이팅도 새롭다. 그야말로 오뎅계의 파인 다이닝이라고 부를 만하다. 각 메뉴에 어울리는 사케(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