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태그의 글 목록 (1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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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63

오뎅 어묵 맛집 추천

◇해물포차 남작 = 서울에서 일식 오뎅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오마카세(맡김)로 오뎅과 어묵 본연의 다양한 맛을 접할 수 있다. 간단한 생선회와 어묵 파이를 시작으로 고등어와 갈치 등 신선한 생선살을 직접 갈아 숯불에 굽거나 튀겨낸 사쓰마아게(薩摩揚げ)와 쟈코텐(雜魚天), 소힘줄찜, 오뎅 쓰유(液)에 푹 끓여낸 닭날개와 무, 소시지 꼬치, 오뎅국물에 지은 밥 등을 2시간에 걸쳐 차례로 제공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양식 스타일과 숯불구이(炭火燒き), 찜 등 조리법도 다양한 메뉴 모두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딱 ‘오뎅’ 하나로 구성한 코스도, 플레이팅도 새롭다. 그야말로 오뎅계의 파인 다이닝이라고 부를 만하다. 각 메뉴에 어울리는 사케(酒)..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왕자가 붙어 넉넉하고 맛있는 메뉴 내는 식당 6곳

- 킹크랩다리 속에 달콤한 살이 꽉꽉한두개만 뚝 떼 먹어도 만족‘왕’이 붙은 음식이라면 킹크랩을 빼놓을 수 없다. 북극해에 산다는 킹크랩은 특유의 달달한 향과 존득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넋을 빼놓기에 충분하다. 서울 신촌다성수산에선 커다란 레드 킹크랩을 정식으로 맛볼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단맛 강하고 수율 좋은 킹크랩을 엄선해 당일 들여오니 다리 속에 살이 꽉꽉 들어찼다. 한두 개만 뚝 떼어먹어도 배가 어지간히 부를 지경. 여기다 전복죽, 생선회와 안줏거리 반찬도 푸짐히 제공한다. 식사로 웬만한 냄비만 한 게딱지에 황장과 밥을 함께 볶아주는데 이 또한 별미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6. 정식 1인 10만7000원. 킹크랩 시세. - 왕냉..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향신료 맛집 추천

◇네팔식 그린커리 = 더 히말라얀. 현지인이 향수에 시달리면 저절로 찾아드는 맛집. 북인도와 네팔식 퀴진을 표방하는 이곳 시그니처 커리는 팔락 파니르(palak paneer)다. 채식주의자들의 커리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시금치와 코티지 치즈를 넣고 푹 끓여 진한 녹색을 내는 모양새만 보면 식욕이 그다지 당기지 않지만, 부드럽고 입안에 퍼지는 그윽한 풍미가 꽤 좋다. 칼로리도 낮고 맛도 부담 없어 찾는 이가 많다. 인도를 떠나면 신호등처럼 그린, 레드, 옐로 3가지로만 구분되는 게 이상했는데 이곳은 그보다 훨씬 많은 커리를 판다. 경기 파주시 새꽃로 196. 9000원. 난 2000원.◇터키식 양갈비 = 이스탄불 그릴. 쿠주 피르졸라(kuzu pirz..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보리밥 맛집 추천

◇의왕옛날보리밥=경기 의왕에 위치한 보리밥 골목에 있는 집이다. 보리밥과 나물을 한 상 가득 내온다. 이 일대가 보리밥촌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나물 찬을 취향대로 올리고 참기름 고추장에 쓱쓱 비비면 향취가 싱그럽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쌈에 싸먹을 수 있도록 별도 쌈채도 내온다. 보리밥은 잘 흩어지니 성미 급한 이도 곧잘 비빈다. 입에 넣으면 아삭한 쌈과 부드러운 나물, 그리고 낱낱 흩어지는 보리 밥알의 식감이 뛰어나다. 보리의 구수한 맛이 된장찌개와도 잘 어울린다. 이 집 물김치도 자랑거리다. 고기반찬이 없어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경기 의왕시 손골길 17. 8000원.◇팔도강산=광주 무등산 보리밥 맛집으로 소문난 팔도강산은 황송할 정도로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라면 맛집

◇서대문외할머니라면 = 다슬기가 라면에 들어간다면 가공할(?) 해장력을 낸다. 다슬기 특유의 진한 풍미가 연녹색 국물에 스몄다. 자칫 진한 다슬기 향이 모든 맛을 집어삼킬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쌉쌀한 다슬기 맛이 얇은 라면 수프에 부드럽게 착 들러붙어 “으싸 으싸” 시너지를 낸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6길 59. 다슬기라면 7000원.◇삼숙이라면 = 종각 뒤에서 해물라면, 부대라면 등을 끓여 파는 라면집이다. 대표 메뉴는 매운 국물에 콩나물과 파채를 넣은 삼숙이라면. 라면은 그 기본일 뿐 국밥집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해물라면에 홍합과 새..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뼈대 있는 갈비 감자탕 맛집 11곳

◇일미집 = 감자탕. 서울 용산 후암동에서 70년 원조감자탕으로 입소문난 집이다. 돼지 척추뼈를 오래 끓여서 감자와 함께 먹는 경기, 강원도식 음식이다. 허드레 부위였지만 척추뼈엔 은근히 먹을 것이 많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똑똑 부러뜨려 담백한 살을 발라 먹고 국물에 밥을 말아 고소한 감자와 함께 먹으면 배 속이 든든하다. 얼핏 캔 참치살 같은 척추 사이 사이의 살은 돼지 어느 부위보다 진한 풍미를 낸다. 밥알은 고소한 육수를 머금고 부드럽게 넘어간다. 애초 잘못 알려진 ‘감자뼈’ 같은 말은 원래 없는 말이다. 서울 중구 을지로3길 22. 7500원.◇미담진족 = 오향족발. 족발은 뼈째 먹기 딱 좋은 고기다. 중국과 독일, 동유럽에선 인기 부위로 꼽..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육회 맛집 추천

◇동대문 허파집 = 일명 ‘종삼(종로3가) 먹자골목’의 오랜 선술집이다. 탑골공원 담장을 따라 허름하고 맛좋은 집들이 줄을 섰는데 이 중 생고기(메뉴엔 육사시미라 써 있다)와 육회, 등골, 간처녑 등 특별한 부위 날고기로 유명한 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초저녁만 돼도 테이블 예닐곱 개가 어김없이 채워지고 모두 앉아 날고기를 먹고 있는 풍경이 경이롭다. 물론 지글지글 구워 먹는 구이 메뉴도 다양하고, 상호에 장기 이름이 박혀 있을 정도로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허파탕도 칼칼하니 좋다.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26. 생고기 2만 원.◇참숯골 = 한우육회비빔밥이 있는데 각종 채소와 나물이 그득한 사발이 꼭 작은 식물원 같다. 빼곡한 식물 위를 장식하고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토마토 맛집 추천

◇마레 토마토 리소토=스패뉴. 새콤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토마토 페이스트로 양념한 밥(리소토)이 초여름 떨어진 입맛을 일으켜 세운다. 홍합과 바지락, 새우를 넣어 볶아낸 리소토는 소스가 잘 배어들어 있고 밥알의 익은 정도도 적당해 입에 짝짝 붙는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무엇보다 간이 적당해 좋다. 살짝 매콤한 맛도 깃들어 느끼하지 않다. 곁들여 먹기 좋은 ‘고르곤졸라에 토마토’ 피자도 부드럽고 구수하다. 서울 무교동 일대에서 서소문, 그리고 현재는 북창동 시대를 열고 있는 꽤 오랜 업력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 82 2층. 1만5900원◇토마토계란볶음=상해소흘. 연남동에서 화상 스타일이 아닌 본토 대륙의 메뉴를 선보이는 중화 포장마차..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오징어 맛집 추천

◇오징어풍경 무교동 = 그야말로 오징어 전문점. 다른 해산물 중 이렇게 대표적으로 간판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또 있을까. 활오징어회를 채 썰지 않고 너붓너붓 잘라내 찰떡처럼 차진 식감이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가늘게 썬 오징어 살을 마늘과 함께 튀겨낸 오징어마늘칩은 찾아보기 힘든 별미로 생맥주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서울 중구 다동길 5 광일빌딩 1층. 오징어마늘칩 1만5000원.◇향미 = 연남동 화교 노포 ‘향미’에 몇 년 전부터 새로운 메뉴가 도입됐는데 이 중 인기를 끄는 것이 바로 충칭오징어튀김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홍고추와 풋고추, 청양고추 등 여러 가지 고추를 잘라 부각처럼 바싹하..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달걀 계란 요리 맛집

◇티엔미미=원래 장안에 소문난 서울 최고 딤섬(點心)집이지만 광둥식 요리와 황금 볶음밥도 잘한다. 황금 볶음밥은 팬에 밥과 달걀을 깨 넣고 웍(팬을 흔드는 작업)으로 섞는 여느 볶음밥과는 조리법이 다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미리 생달걀 물을 밥에 부어놓았다가 볶으면 전체가 샛노란 황금색 볶음밥이 된다. 대파 향과 불향이 잘 스며든 고슬고슬한 볶음밥은 다양한 딤섬으로 잔뜩 일으켜 세운 미각의 완성을 돕는다. 살짝 모자란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도 채워준다. 정통 대륙식 중식을 전공한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집이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19 1층. 9000원.◇전주풍남회관=펄펄 김을 피우며 뚝배기 위로 솟구치는 용암 같은 계란찜. 이 집의 시그니처 메..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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