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태그의 글 목록 (1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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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63

덮밥 맛집 추천 모음

◇송이덮밥 = 중국음식점에는 실로 다양한 덮밥이 있다. 특히 찐득한 요리를 밥 위에 끼얹으면 대부분 덮밥이 된다. 고추간짜장으로 유명한 서울 무교동 ‘북경’에는 송이덮밥이 있다. 정말 자연 송이는 아니고 양송이를 채소와 함께 볶아내 밥에 얹어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부드러운 버섯과 아삭한 죽순, 청경채가 씹는 맛을, 짭조름한 소스는 감칠맛을 더한다. 채식주의자도 쌍수 들고 환영할 만한 덮밥이다. ‘식사부의 제왕’ 잡탕밥의 채식 버전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20길 23. 8000원.◇장어덮밥 = 덮밥의 제왕이라 불러 마땅한 장어 덮밥. 일본 나고야(名古屋)식 히쓰마부시는 보통의 우나동(장어덮밥)과는 약간 다르다. 바삭하게 구운 뱀..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막국수 잘하는 집 13곳

◇고기리막국수 = 휴일 평일 할 것 없이 늘 문전성시를 이루며 막국수계의 지존으로 꼽히는 집. 깔끔한 육수와 고함량 메밀의 구수한 면발로 소재지인 용인은 물론, 수도권을 휘어잡았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폭신하고 촉촉한 수육에 더해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는 딱 적당한 온도의 막국수 한 그릇을 위해 먼 길과 긴 대기시간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집. 최근 오뚜기에서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들기름막국수를 즉석식품으로 출시했으니 바쁜 사람들에게 딱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이종무로 157. 8000원. 즉석 막국수 4개들이 1만6000원.◇미가연막국수 = 평창, 그것도 봉평. 메밀밭 인근에서 맛보는 막국수가 일품인 집이다. 따로 제분기와 제면기를 두고 그날..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강남삼합 차돌삼합 장흥삼합 해천탕 맛집 추천

◇키조개 관자+차돌박이 = 차돌삼합. ‘이영자 맛집’으로 소문난 진대감은 일명 ‘강남삼합’을 개발한 곳이다. 특허출원한 차돌삼합은 한우++ 차돌박이와 졸깃한 키조개 관자, 상큼한 묵은지가 한 상에서 만나 완전체를 이룬 음식."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탄생한 지 10년도 넘었는데 나오자마자 입소문이 나서 강남지역 식도락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았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7-47. 2만5000원.◇문어+닭고기 = 회춘탕은 강진에서만 부르는 명칭이다. 해천탕이니 해신탕이니 하는 메뉴다. ‘회춘탕’이란 이름을 쓸 때는 강진군이 육수에 쓰는 약재 등 특별 관리하는 레시피를 지켜야 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한정..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삼겹살 냉동삼겹살 대패삼겹살 맛집 추천

◇대원집 = 도심 한복판인 다동 고색창연한 기와집에서 옛날과 다름없는 냉동삼겹살을 구워 먹다니, 타임머신이라도 탄 것인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 도심의 고깃집이다. 당연히 냉동삼겹살을 판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이른바 ‘냉삼’은 직접 자르지 않아도 한입 크기로 나오니 회식 때 막내들이 좋아한다. 바삭하게 구워내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속에 남는다. 익은 김치까지 구워내면 삼합이 따로 없다. 서울 중구 을지로3길 30-4. 1만3000원.◇금돼지식당 = 미쉐린 가이드북에 등재(?)된 삼겹살집이다. 본삼겹. 독특하게 큼지막한 갈빗대가 붙어 있다. 돼지갈비와 삼겹살을 함께 맛보는 느낌이다. 그 덕분에 마니아층이 많다." data-ke-type="htm..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전국 국수 맛집 12곳

◇원당국수잘하는집 = 잔치국수. 일단 푸짐하다. 곱빼기를 주문하지 않아도 든든할 만큼 커다란 사발에 푸짐히 담아준다. 진한 멸치국물은 살짝 단맛을 내는 것이 우동 국물을 닮았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김가루와 유부, 당근, 대파 등을 고명 삼아 후루룩 빨아들이면 소면 가닥 틈새로 국물이 딸려와 후련한 뒷맛을 남긴다. 이름난 국숫집의 비기(秘技)인 김치도 칼칼한 것이 참 잘 어울린다. 서울 마포구 동교로 22. 4500원.◇가이오국수 = 얼큰 부추국수. 부추 무침과 김가루를 수북이 얹은 비주얼이 위압감을 준다. 잘 헤쳐야 국수가 보인다. 겉절이 부추와 국수를 한 번에 오물오물 씹으면 아삭함과 부드러움이 교차하는 식감의 대비가 좋다." data-ke-typ..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민물고기 맛집 추천 모음

◇동강나루터 = 일단 서울부터 시작한다. 참게메기매운탕으로 유명한 을지로 맛집이다. 식사도 식사지만 저녁 술손님이 들끓는다. 두툼한 메기 살점과 참게에서 우러난 시원한 국물을 함께 떠먹으면 저절로 소주를 부른다. 갓김치와 총각무, 파김치 등 반찬도 맛있어 라면에다 수제비 사리까지 챙겨 먹으면 당장 배가 불러온다. 점심 메뉴는 1인분 1만3000원으로 할인가격을 받는다.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3 백양빌딩. 2만8000원부터.◇고흥민물매운탕 = 여기도 서울이다. 그런데 방식은 아예 현지에서 맛보는 기분. 전남 고흥은 갯가 이미지가 강한데 민물고기만 취급한다. 메기탕과 빠가사리탕, 잡고기탕에다 쏘가리탕도 있다. 바깥 수조에서 바로 잡은 고기를 쓱싹 손질, 양념해 탕으로 내준다. 된장과 고추장, 청양고추를..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볶음밥 맛집 추천 모음

◇후난식 볶음밥 = 홍복성. 하얀 밥에 노릇한 계란만 입힌 양저우(揚州)볶음밥과는 다른 비주얼. 중국 후난(湖南)식이다. 후난 사람들은(쓰촨(四川)성과는 조금 다른) 매콤함을 즐겨서 그런지 볶음밥에 강렬한 풍미가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즉석에서 센 불에 빠른 웍 작업으로 볶아내 식탁에 올린다. 볶음밥은 뜨겁게 먹어야 맛있다. 영락없는 현지 맛인데 차이점이라면 짬뽕 국물을 곁들여 준다는 점. 각종 요리와 딤섬류도 잘한다. 서울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9000원.◇카오팟 = 어메이징 타일랜드. 주방부터 홀까지 전원 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현지와 똑같은 맛으로 입소문이 났다. 요리부터 식사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data..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봄나물 맛집 추천 마음

◇ 산채비빔밥 = 지리산대박터고매감. 길지만 진짜 상호다. 고매감은 직접 농장을 운영하는 주인이 키우는 작물(고사리, 매실, 감)이다. 고사리, 애호박, 무생채, 버섯 등 나물을 조물조물 무쳐낸 산채비빔밥을 잘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그날그날 달라지는 나물도 신선하고 참기름 향도 굉장하다. 경치도 좋다. 경남 하동군 악양면 정서길 141-1. 9000원.◇ 산채정식 = 포천 뜰. 외진 곳인데 어찌들 알고 찾아온다. 손질한 나물을 사발에 담아 놓고 불고기와 비지찌개 등을 올리니 상 위에서 딱 궁합이 맞는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칼칼한 고추장도 시중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지만 그냥 먹어..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꽃게 요리 맛집 추천 모음

◇태안 솔밭가든 = 꽃게장의 본향을 자처하는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게장 잘하기로 소문난 집. 달달한 게향을 오롯이 간직한 봄철 암꽃게를 사다 1년 내내 쓴다. 그리 짜지 않아 실컷 먹을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게장백반을 주문하면 게장 한 마리와 갖은 반찬을 깔아준다. 꽃게탕과 게국지, 우럭젓국도 파는데 게장을 함께 주는 세트가 있어 가족 단위로 찾기에 좋다. 태안군 안면읍 장터로 176-5. 게장정식 2만9000원.◇목포 장터본가 = 꽃게의 유일한 단점인 ‘귀찮음’을 극복해낸 집이다. 게장의 살을 미리 빼놓아 매콤한 양념을 해 접시에 담아낸다. 사발에 밥을 담아 쓱쓱 비벼 먹으면 끝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김치 요리 맛집

#굴다리식당=가정식 김치찌개 집이다. 생선조림 등 곁들인 찬이며 찌개의 모습이 마치 집에서 차린 상 같아, 왠지 상을 치우고 설거지라도 해야 될 듯한 분위기. 비계가 붙은 큼지막한 돼지고기를 뭉텅뭉텅 썰어 넣고 오래 끓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만화 심야식당에 나오는 ‘어제의 카레’처럼 맛이 제대로 들어 고깃덩이를 씹을 때도 김치찌개 특유의 새콤한 맛이 배어난다. 김치를 턱 얹어 밥을 비벼도 좋고, 국물만 떠먹어도 당장 입맛이 살아난다. 서울 마포구 새창로 8-1. 8000원.#장호왕곱창=일명 짤라집으로 통하는 이곳은 시원한 전골식 김치찌개로 유명하다. 육수에 고기를 충분히 넣고 통배추 김치찌개를 올려 팔팔 끓여낸다. 한소끔 끓으면 라면사리를 넣어 다..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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