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라 = 스위스 초콜릿 업체. 가격대로 보자면 가장 고급 초콜릿을 파는 곳이다. 무슨 보석상처럼 g당 얼마씩 판매하는데 조금씩만 골라도 돈 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그래도 좋다. 입안의 호사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기존 초콜릿에 대한 상식을 깰 만큼 맛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초콜릿 음료도 있다. 초콜릿 향을 가득 머금은 따끈한 스위스 클래식 한 잔은 단숨에 미각과 후각을 매료시킨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1층. 6500원.◇딘타이펑 =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만두집(딤섬 레스토랑)의 ‘초콜릿 샤오룽바오(小籠飽)’라니. 원래대로라면 얇은 만두피 안에서 툭 터져 나오는 육향을 만끽하는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데, 따끈한 초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