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탕 맛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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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 맛집 추천

3betech 2024. 4. 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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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집 = 충무로에서 해물탕과 통오징어찜으로 유명한 집. 점심은 식사로 저녁은 술자리를 찾는 이들로 가득하다.

오징어를 메인으로 꽃게, 새우, 명태 이리, 홍합, 조개를 넣고 팔팔 끓여 먹다가 얼큰한 국물에 우동 사리를 넣어 먹으면 된다. 까먹기 귀찮지 않도록 손질해준다. 서울시 중구 퇴계로 235 남산 센트럴 자이 1층. 5만8000원.



◇정호식당 = 이른바 ‘안양 해물탕’으로 명성을 오랜 시간 지켜온 노포. 바닷가 도시는 아니지만 현지에서 직송한 갖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만족도가 높다.

재료의 감칠맛이 녹아든 매콤한 국물이 식욕을 당긴다.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도 좋고 국수사리를 넣어 먹어도 그만이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43번길 16. 4만2000원(2인).



◇차이797 = 칼집을 낸 한치, 코끼리 조개, 새우, 관자, 초록홍합 등 해산물이 5가지 들었다는 짬뽕을 판다.

일명 ‘5가지 해물짬뽕’. 해산물을 양파와 함께 볶아낸 진한 국물에 매끄러운 면을 말아낸다. 고기 육수로 꽤나 묵직한 맛을 낸다. 아예 해물탕면도 있다.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 1만6000원.



◇하나로식당 = ‘회춘탕’은 강진군에서만 쓸 수 있는 이름이다. 다양한 해산물에 닭을 첨가한 ‘해천탕’인데 한약재 등 특별한 비법을 곁들였다. 정말 회춘시킬 기세다.

커다란 냄비에 그득한 건더기들을 커다란 문어와 제법 큰 전복이 덮고 있다.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고 국물과 건더기를 먹으면 배가 떡 불러온다.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3길 29. 10만 원(중).



◇우도해녀식당 = 해물탕과 보말칼국수를 잘하는 집이다. 해물탕에 든 재료가 무척 ‘제주스럽다’. 뿔소라와 전복, 꽃게가 서로 어울려 냄비 안에서 작은 제주 바다를 이룬다.

맑게 끓여 낸 육수가 살짝 푼 된장과 어우러져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 맛을 낸다.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440. 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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