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태그의 글 목록 (9 Page)
SMALL

추천 109

족발 맛집 추천

◇미담진족 = 오향족발. 정통 방식으로 오향 약재 소스에 잘 삶아낸 족발 대표메뉴다. 껍데기째 한입 크기로 썰어놓은 살점을 수북이 깔아놨다. 보기에도 튼실한 육젓과 함께 집어 먹으면 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존득한 고기가 붙은 뼈를 발라 먹는 재미도 있다. 수많은 식당이 명멸하는 홍대 앞에서 10여 년째 족발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집이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27 1층. 2만9000∼3만4000원.◇라도스트 = 콜레뇨. 체코에서나 맛볼 수 있는 콜레뇨를 역시 귀한 체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콜레뇨는 발목을 통째로 구워내 썰어 먹는 요리인데 삶아낸 우리 족발과는 달리 햄처럼 훈연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data-ke-type=..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팥 요리 맛집

◇전주 주마본 = 새알팥죽이다. 동짓날 먹는 그 고소하고 달콤한 팥죽을 커다란 사발에 가득 퍼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새알도 나이와 상관없이 수북이 넣었다. 존득하고 부드러워 진한 팥죽과 잘도 어우러진다. 김치가 맛있는 집이라 함께 곁들여 겨울의 별미로 즐길 수 있다. 전주 완산구 용머리로 36. 8000원.◇횡성 안흥찐빵 = 가장 유명한 찐빵 골목이 횡성 안흥에 있다. 1970년대 여행자들이 국도변에서 막걸리 발효 찐빵 맛을 보고 전국에 알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단맛보다 팥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숙성 반죽으로 쫀득한 식감을 내는 것도 특징. 안흥찐빵합자회사는 찐빵의 명성을 지키려 세운 주민..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맵칼한 고추장 맛집 추천

◇고추장찌개 = 고씨네 고추장찌개. 간판부터 고추장이 들어갔다.(사장도 고 씨임을 밝히고 있다) 돼지고기 목살을 넉넉히 넣고 끓여낸 매콤 달달한 고추장찌개를 파는 집이다. 식사로도 안주로도 딱이다. 튼실한 목살에 고추장 양념이 배었으니 그 맛이야 오죽할까."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대파를 살짝 튀겨 얹었는데 국물에 상큼한 대파 맛이 녹아난다. 업태로 포장마차를 내세운 집인데 젊은 커플로 그득한 실내 분위기는 분명 ‘힙’한 맛집이다. 점심메뉴 고추장찌개(6900원)는 흑미밥에 달걀프라이까지 근사하게 나온다. 서울 중구 수표로 26 1층. 1만6000원.◇고추장 굴비 = 순창동백민속고추장. 고추장 음식 중엔 고추장 굴비를 으뜸으로 친다. 순창 고추장 마을에서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새우 요리 맛집 추천

◇ 생새우구이 = 준우수산. 고양시 장항동 시절부터 새우구이로 명성을 쌓아온 집이다. 고층 아파트 단지 앞에 논이 펼쳐지고 그 앞마당에서 활새우를 구워 먹는데 분위기가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수조에서 방금 꺼낸 생새우를 소금이 깔린 솥에 넣고 굽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대가리를 잘라내 따로 바싹 구워준다. 값은 좀 나가는 편이지만 새우 씨알이 굵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 위시티로 3-8. 시세.◇ 닭새우 회 = 월령작야. 제주 월령 앞바다에 자리 잡은 해물 주점이다. 꼬들꼬들한 맛의 닭새우를 일일이 손질해 횟감으로 올려낸다. 달고 차진 맛이 일품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혀에 찰싹 달라붙는 숙성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오뎅 어묵 맛집 추천

◇해물포차 남작 = 서울에서 일식 오뎅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오마카세(맡김)로 오뎅과 어묵 본연의 다양한 맛을 접할 수 있다. 간단한 생선회와 어묵 파이를 시작으로 고등어와 갈치 등 신선한 생선살을 직접 갈아 숯불에 굽거나 튀겨낸 사쓰마아게(薩摩揚げ)와 쟈코텐(雜魚天), 소힘줄찜, 오뎅 쓰유(液)에 푹 끓여낸 닭날개와 무, 소시지 꼬치, 오뎅국물에 지은 밥 등을 2시간에 걸쳐 차례로 제공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양식 스타일과 숯불구이(炭火燒き), 찜 등 조리법도 다양한 메뉴 모두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딱 ‘오뎅’ 하나로 구성한 코스도, 플레이팅도 새롭다. 그야말로 오뎅계의 파인 다이닝이라고 부를 만하다. 각 메뉴에 어울리는 사케(酒)..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보리밥 맛집 추천

◇의왕옛날보리밥=경기 의왕에 위치한 보리밥 골목에 있는 집이다. 보리밥과 나물을 한 상 가득 내온다. 이 일대가 보리밥촌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나물 찬을 취향대로 올리고 참기름 고추장에 쓱쓱 비비면 향취가 싱그럽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쌈에 싸먹을 수 있도록 별도 쌈채도 내온다. 보리밥은 잘 흩어지니 성미 급한 이도 곧잘 비빈다. 입에 넣으면 아삭한 쌈과 부드러운 나물, 그리고 낱낱 흩어지는 보리 밥알의 식감이 뛰어나다. 보리의 구수한 맛이 된장찌개와도 잘 어울린다. 이 집 물김치도 자랑거리다. 고기반찬이 없어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경기 의왕시 손골길 17. 8000원.◇팔도강산=광주 무등산 보리밥 맛집으로 소문난 팔도강산은 황송할 정도로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해장 음식 해장국 맛집 추천

◇무교동북어국집 = 북엇국 하면 ‘아! 그집’ 한다. 다동 골목에서 단일메뉴 북엇국 하나로 전국구 입맛을 사로잡은 집이다. 아침부터 해장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그냥 식사하러 오는 손님도 많다. 메뉴는 하나. 단지 ‘두부 많이’ ‘건더기 빼고’ 등으로만 주문을 달리할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뜨끈한 국물 속 매끈한 두부가 들었다. 육수는 구수하고도 시원하다. 채 썬 두부도 부담스럽지 않아 훌훌 마시면 그만이다. 국과 밥 모두 무한리필이다. 서울 중구 을지로1길 38. 8000원.◇청진옥=1937년 개업.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해장국 골목의 터주다. 오죽하면 ‘청진동식 해장국’이란 말이 전국적으로 유통되고 있을까. 신선한 내포와 선지를 넣고 고아낸..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육회 맛집 추천

◇동대문 허파집 = 일명 ‘종삼(종로3가) 먹자골목’의 오랜 선술집이다. 탑골공원 담장을 따라 허름하고 맛좋은 집들이 줄을 섰는데 이 중 생고기(메뉴엔 육사시미라 써 있다)와 육회, 등골, 간처녑 등 특별한 부위 날고기로 유명한 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초저녁만 돼도 테이블 예닐곱 개가 어김없이 채워지고 모두 앉아 날고기를 먹고 있는 풍경이 경이롭다. 물론 지글지글 구워 먹는 구이 메뉴도 다양하고, 상호에 장기 이름이 박혀 있을 정도로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허파탕도 칼칼하니 좋다.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26. 생고기 2만 원.◇참숯골 = 한우육회비빔밥이 있는데 각종 채소와 나물이 그득한 사발이 꼭 작은 식물원 같다. 빼곡한 식물 위를 장식하고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토마토 맛집 추천

◇마레 토마토 리소토=스패뉴. 새콤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토마토 페이스트로 양념한 밥(리소토)이 초여름 떨어진 입맛을 일으켜 세운다. 홍합과 바지락, 새우를 넣어 볶아낸 리소토는 소스가 잘 배어들어 있고 밥알의 익은 정도도 적당해 입에 짝짝 붙는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무엇보다 간이 적당해 좋다. 살짝 매콤한 맛도 깃들어 느끼하지 않다. 곁들여 먹기 좋은 ‘고르곤졸라에 토마토’ 피자도 부드럽고 구수하다. 서울 무교동 일대에서 서소문, 그리고 현재는 북창동 시대를 열고 있는 꽤 오랜 업력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 82 2층. 1만5900원◇토마토계란볶음=상해소흘. 연남동에서 화상 스타일이 아닌 본토 대륙의 메뉴를 선보이는 중화 포장마차..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오징어 맛집 추천

◇오징어풍경 무교동 = 그야말로 오징어 전문점. 다른 해산물 중 이렇게 대표적으로 간판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또 있을까. 활오징어회를 채 썰지 않고 너붓너붓 잘라내 찰떡처럼 차진 식감이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가늘게 썬 오징어 살을 마늘과 함께 튀겨낸 오징어마늘칩은 찾아보기 힘든 별미로 생맥주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서울 중구 다동길 5 광일빌딩 1층. 오징어마늘칩 1만5000원.◇향미 = 연남동 화교 노포 ‘향미’에 몇 년 전부터 새로운 메뉴가 도입됐는데 이 중 인기를 끄는 것이 바로 충칭오징어튀김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홍고추와 풋고추, 청양고추 등 여러 가지 고추를 잘라 부각처럼 바싹하..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