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태그의 글 목록 (1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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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9

어른을 위한 '초딩 음식' 맛집

◇나폴리탄 파스타 = 한육감. 데이트나 회식으로 맛있는 육식을 할 수 있는 고깃집인데, 이것저것 다양한 메뉴를 진정성 있게 낸다. 토마토 퓌레가 아니라 정말 토마토케첩으로 만든 나폴리탄 파스타가 나온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나폴리탄 파스타는 1970년대 일본에서 시작한 메뉴로, 이탈리아 나폴리에는 없다. 면과 채소를 볶고 케첩으로 맛을 낸 다음 치즈를 뿌린다. 진정한 ‘애들 입맛’의 시그니처 메뉴라 할 수 있다. 한육감에선 육즙 가득한 소시지를 얹고 계란으로 방석을 깔아 내온다. 고기 메뉴와 함께 주문하면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서울 종로구 종로3길 D타워 5층. 1만4000원.◇햄버그스테이크 = 남작. 귀족 남작(男爵)이 아니라 넘치게 따른다는..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복어 맛집 추천

△ 철철복집 = 명실상부한 복어 맛집의 아이콘으로 인정받는 노포다. 30년 이상 다동·무교동 음식골목의 안줏거리와 해장을 책임져왔으며 그 명성이 일본까지 퍼졌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양념과 소금구이 등 복불고기 요리와 전골로 내는 복맑은탕(지리), 복매운탕, 수육 등이 있으며, 특히 복고니구이(사실은 이리) 인기가 높다. 유명 복어 맛집답게 값은 꽤 나가지만 인근 회사원은 물론 멀리서도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다. 서울 중구 을지로3길 29. 복매운탕 2만4000원. 복고니구이 3만4000원.△ 현복집 = 일명 ‘종이에 끓여주는 복맑은탕’으로 유명한 강남 복어요릿집. 활복 수조를 따로 두고 때맞춰 잡은 후 제독 처리를 하고 코스로 내온다. 단품으로 주문할..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도시락 맛집 추천

△카덴=“중구가 시키드나.”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정청) 대사처럼 연희동에 있는 카덴에서는 중구 다동까지 퀵서비스로 배달해준다. 원거리 도시락 배달 시스템이다. 생선을 썰고 고기를 튀겨 담은 네모난 화원(花園)을 꾸민 곳은 정호영 셰프의 ‘카덴’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식어도 맛이 좋게 밥을 짓고 찬의 양념을 조절했다. 도시락은 푸짐하다.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카레 돈가스, 은대구 조림, 채소절임, 계란말이, 튀김, 고기 경단 등을 담고 따로 된장국과 밥, 생선회를 내준다. 곁들일 참치회를 따로 주문하면 금상첨화. 02-3142-6362. 2만5000원.△약채락=‘건강한 미식도시’를 선언한 충북 제천시에는 미각과 영양을 함께 충족시키는 약채락 도..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반찬 맛있는 식당 추천

◇서울 마포 ‘마포옥’의 파김치 = 정통 서울식 설렁탕집으로 올해로 70년이 넘은 노포. 1949년 개업했다. 한우 사골과 소고기 양지, 차돌박이 등을 써 구수하고도 진한 국물로 정평이 났다. 맛좋은 국밥집이 대개 그렇듯 이 집의 김치 역시 맛이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적당히 익어 아삭한 김치를 내놓는데, 신김치와 파김치는 따로 부탁해야만 내준다. 파김치의 알싸한 매운맛이 농후한 국물과 잘 어울린다. 미리 알고 찾아 먹으면 단골. 서울 마포구 토정로 312. 양지설렁탕 1만5000원.◇서울 종로 ‘열차집’의 굴조개젓 = 서울 시내에서 전을 부쳐 파는 ‘전집’ 중 가장 유명한 집이 아닐까 한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 기름 향이 식욕을 자극하는 모둠전과..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대구 맛집 모음

◇신성 = 노포가 득실득실한 서울 무교동과 다동 일대에서 오랜 시간 입맛을 사로잡아온 일식 노포다. 일식의 형태를 띠지만, 결국 제철 음식을 제때 조리해내는 남도 음식에 가깝다. 보리굴비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겨울엔 생대구탕을 내는데 이것 때문에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생선회 등 작은 요리를 곁들인다. 투실한 대구 조각과 미나리 등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낸 맑은 탕이 인기다.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2만 원◇자원대구탕 = 삼각지를 이른바 ‘대구탕 골목’으로 이끈 대표 노포. 커다란 대구 도막과 이리 등을 인심 좋게 넣고 미나리 등 채소를 한가득 올려 먹는 전골집이다. 칼칼한 양념 육수에 팔팔 끓여낸 대구살을 한 숟가..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조개 맛집 추천 모음

△해남식당 = 조개해장국으로 이름난 곳. 꽃게까지 넣고 끓여 뽀얗게 우러난 진한 조갯국에 칼칼한 고추를 넣어 냄새만 맡아도 입맛이 동한다. 여기다 밥을 말아 먹으면 배배 꼬인 속이 단박에 풀린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감칠맛의 보고인 조갯국은 시원한 맛을 내는 데다 살집마다 단백질을 한가득 품어 해장국으로 그만이다. 남도의 중심지답게 소시지전과 김치 등 반찬도 황송하고, 뼈해장국도 맛있다고 소문났다. 광주 동구 중앙로 149-5. 8000원.△인천집 = 조개칼국수 마니아의 성지로 꼽히는 곳. 바지락을 한가득 넣고 끓여낸 시원한 조갯국에 가느다란 면발을 말아낸다. 후추 살짝 뿌리고 고추 삭힌 양념 한술 넣으면 그때부터 젓가락이 춤을 춘다." data-ke..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소 특수부위 맛집

◇혀(우설)=초원. 앞서 맛이 가장 좋다던 소 혀는 탕에도 들어가지만 요즘은 구이용으로도 많이 팔린다. 우설(牛舌)과 혀밑 살은 연하고 구수한 데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까지 있어 마니아층을 사로잡고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혀’라 하면 미간부터 찡그리는 이들도 있지만 외국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즐기는 부위다. 특히 선도 좋은 우설은 구이용으로 맛이 좋다고 입소문이 나서 저변이 넓어지는 추세다. 일명 ‘동그랑땡’이라 불리는 냉동 등심 주물럭과 특상 우설, 양대창 등을 판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0길 7. 2만7000원.◇양깃머리(특양)=청춘구락부. 초식동물은 소화 과정이 길어 내장이 크다. 소는 밥통만 해도 4개고 소창, 대창도 잔뜩 들었다. 간, ..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냉면 맛집 추천 모음

◇경인면옥 = 원래 광복 전인 1944년 서울 종로통에서 창업했다고 하니 무려 70년이 넘었다. 1946년 현재의 위치에 자리를 틀고 인천 냉면의 맹주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동치미만 쓰는 본래의 평양냉면과 달리 고기가 풍족했던 인천에서 진화한 고기육수 평양냉면이다. 간은 슴슴하지만 육향은 짙다. 여기다 시원한 맛을 더하는 동치미의 적절한 배합이 이 집 맛의 비결이다. 순면은 아니지만 적당하게 끈기와 향기를 유지하는 면발도 좋다. 불고기와 녹두전, 만두 등 이북 음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인천 중구 신포로46번길 38. 1만 원. ◇진미평양냉면 = ‘강남냉면’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집. 유명 냉면 노포 주방에서 근..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우동 맛집 추천 모음

◇서울 합정동 우동카덴 = 정통 일본식 우동을 맛볼 수 있어 일찌감치 우동 마니아의 입맛을 사로잡은 집.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우동을 내는 전문점이다. 저염 명란을 쓰고 청어조림, 모시조개를 올리기도 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가케우동만 알고 있던 이들에게 우동의 신세계가 열린다. 고명과 면발은 우동 종류에 따라 모두 다른 조합으로 낸다. 고명과 국물의 유무에 따라가는 면이 어울리거나 굵은 면이 좋을 때가 있다. 획일적 국물도 아니다. 조그마한 우동집에 끓는 국물 솥이 여러 개다. 전문점이라 부를 만하다. 연희동 로바타야 카덴 1층에도 있다. 마포구 양화로7안길 2-1. 6000원부터.◇서울 서소문 유림면 = 한국식 우동이라면 바로 떠올리는 집..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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