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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붙어 넉넉하고 맛있는 메뉴 내는 식당 6곳

- 킹크랩다리 속에 달콤한 살이 꽉꽉한두개만 뚝 떼 먹어도 만족‘왕’이 붙은 음식이라면 킹크랩을 빼놓을 수 없다. 북극해에 산다는 킹크랩은 특유의 달달한 향과 존득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넋을 빼놓기에 충분하다. 서울 신촌다성수산에선 커다란 레드 킹크랩을 정식으로 맛볼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단맛 강하고 수율 좋은 킹크랩을 엄선해 당일 들여오니 다리 속에 살이 꽉꽉 들어찼다. 한두 개만 뚝 떼어먹어도 배가 어지간히 부를 지경. 여기다 전복죽, 생선회와 안줏거리 반찬도 푸짐히 제공한다. 식사로 웬만한 냄비만 한 게딱지에 황장과 밥을 함께 볶아주는데 이 또한 별미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6. 정식 1인 10만7000원. 킹크랩 시세. - 왕냉..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향신료 맛집 추천

◇네팔식 그린커리 = 더 히말라얀. 현지인이 향수에 시달리면 저절로 찾아드는 맛집. 북인도와 네팔식 퀴진을 표방하는 이곳 시그니처 커리는 팔락 파니르(palak paneer)다. 채식주의자들의 커리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시금치와 코티지 치즈를 넣고 푹 끓여 진한 녹색을 내는 모양새만 보면 식욕이 그다지 당기지 않지만, 부드럽고 입안에 퍼지는 그윽한 풍미가 꽤 좋다. 칼로리도 낮고 맛도 부담 없어 찾는 이가 많다. 인도를 떠나면 신호등처럼 그린, 레드, 옐로 3가지로만 구분되는 게 이상했는데 이곳은 그보다 훨씬 많은 커리를 판다. 경기 파주시 새꽃로 196. 9000원. 난 2000원.◇터키식 양갈비 = 이스탄불 그릴. 쿠주 피르졸라(kuzu pirz..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맛집 밀키트

◇진진 칠리새우=그 이름도 유명한 서울 서교동 ‘진진(津津)’인데 줄을 서지 않고도 달콤한 칠리새우를 맛볼 수 있다. 어른 엄지손가락 마디만큼 두툼한 새우를 튀긴 다음 냉동했다. 특제 소스는 레토르트 파우치에 담았다. 바삭하게 익혀 소스에 버무리면 끝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익숙한 향과 맛, 그리고 모양새다. 왕육성, 황진선 진진의 두 셰프가 직접 가져다준 듯하다. 에어프라이어가 좋지만 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도 된다. 달콤하고도 매콤한 맛이 식욕을 당긴다. 가볍지 않은 소스 맛.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새우가 9마리 들었다. 안주로도, 반찬으로도 모두 좋다. 400g 9980원. 이마트 피코크 고수의 맛집.◇부민옥 육개장=한국의 가정간편..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보리밥 맛집 추천

◇의왕옛날보리밥=경기 의왕에 위치한 보리밥 골목에 있는 집이다. 보리밥과 나물을 한 상 가득 내온다. 이 일대가 보리밥촌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나물 찬을 취향대로 올리고 참기름 고추장에 쓱쓱 비비면 향취가 싱그럽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쌈에 싸먹을 수 있도록 별도 쌈채도 내온다. 보리밥은 잘 흩어지니 성미 급한 이도 곧잘 비빈다. 입에 넣으면 아삭한 쌈과 부드러운 나물, 그리고 낱낱 흩어지는 보리 밥알의 식감이 뛰어나다. 보리의 구수한 맛이 된장찌개와도 잘 어울린다. 이 집 물김치도 자랑거리다. 고기반찬이 없어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경기 의왕시 손골길 17. 8000원.◇팔도강산=광주 무등산 보리밥 맛집으로 소문난 팔도강산은 황송할 정도로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해장 음식 해장국 맛집 추천

◇무교동북어국집 = 북엇국 하면 ‘아! 그집’ 한다. 다동 골목에서 단일메뉴 북엇국 하나로 전국구 입맛을 사로잡은 집이다. 아침부터 해장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그냥 식사하러 오는 손님도 많다. 메뉴는 하나. 단지 ‘두부 많이’ ‘건더기 빼고’ 등으로만 주문을 달리할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뜨끈한 국물 속 매끈한 두부가 들었다. 육수는 구수하고도 시원하다. 채 썬 두부도 부담스럽지 않아 훌훌 마시면 그만이다. 국과 밥 모두 무한리필이다. 서울 중구 을지로1길 38. 8000원.◇청진옥=1937년 개업.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해장국 골목의 터주다. 오죽하면 ‘청진동식 해장국’이란 말이 전국적으로 유통되고 있을까. 신선한 내포와 선지를 넣고 고아낸..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라면 맛집

◇서대문외할머니라면 = 다슬기가 라면에 들어간다면 가공할(?) 해장력을 낸다. 다슬기 특유의 진한 풍미가 연녹색 국물에 스몄다. 자칫 진한 다슬기 향이 모든 맛을 집어삼킬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쌉쌀한 다슬기 맛이 얇은 라면 수프에 부드럽게 착 들러붙어 “으싸 으싸” 시너지를 낸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6길 59. 다슬기라면 7000원.◇삼숙이라면 = 종각 뒤에서 해물라면, 부대라면 등을 끓여 파는 라면집이다. 대표 메뉴는 매운 국물에 콩나물과 파채를 넣은 삼숙이라면. 라면은 그 기본일 뿐 국밥집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해물라면에 홍합과 새..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뼈대 있는 갈비 감자탕 맛집 11곳

◇일미집 = 감자탕. 서울 용산 후암동에서 70년 원조감자탕으로 입소문난 집이다. 돼지 척추뼈를 오래 끓여서 감자와 함께 먹는 경기, 강원도식 음식이다. 허드레 부위였지만 척추뼈엔 은근히 먹을 것이 많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똑똑 부러뜨려 담백한 살을 발라 먹고 국물에 밥을 말아 고소한 감자와 함께 먹으면 배 속이 든든하다. 얼핏 캔 참치살 같은 척추 사이 사이의 살은 돼지 어느 부위보다 진한 풍미를 낸다. 밥알은 고소한 육수를 머금고 부드럽게 넘어간다. 애초 잘못 알려진 ‘감자뼈’ 같은 말은 원래 없는 말이다. 서울 중구 을지로3길 22. 7500원.◇미담진족 = 오향족발. 족발은 뼈째 먹기 딱 좋은 고기다. 중국과 독일, 동유럽에선 인기 부위로 꼽..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전국 유명 떡집

◇낙원떡집 = 무려 4대째 이어지는 노포다. 오타가 아니다. 진짜 4대를 내려온 집이다. 일제강점기에 궁중 떡 제조기술을 배운 외증조모부터 1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일찌감치 떡 가게가 들어선 종로에 위치한 까닭에 이 같은 전통을 지켜올 수 있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전형적인 떡부터 퓨전 스타일까지 없는 게 없다. 인절미, 꿀떡, 찹쌀떡, 쑥떡, 설기 등부터 약과, 약식까지 다채로운 떡을 구입할 수 있다. 백설기가 이 집의 인기 메뉴. 가게 옆에 따로 공방을 두고 숍에서 판매할 떡과 맞춤 떡을 제작한다.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38.◇안정현의 솜씨와 정성 = 떡 분야뿐만 아니라 이바지 음식의 달인으로 꼽히는 안정현 명인의 가게다. 이른바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육회 맛집 추천

◇동대문 허파집 = 일명 ‘종삼(종로3가) 먹자골목’의 오랜 선술집이다. 탑골공원 담장을 따라 허름하고 맛좋은 집들이 줄을 섰는데 이 중 생고기(메뉴엔 육사시미라 써 있다)와 육회, 등골, 간처녑 등 특별한 부위 날고기로 유명한 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초저녁만 돼도 테이블 예닐곱 개가 어김없이 채워지고 모두 앉아 날고기를 먹고 있는 풍경이 경이롭다. 물론 지글지글 구워 먹는 구이 메뉴도 다양하고, 상호에 장기 이름이 박혀 있을 정도로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허파탕도 칼칼하니 좋다.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26. 생고기 2만 원.◇참숯골 = 한우육회비빔밥이 있는데 각종 채소와 나물이 그득한 사발이 꼭 작은 식물원 같다. 빼곡한 식물 위를 장식하고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토마토 맛집 추천

◇마레 토마토 리소토=스패뉴. 새콤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토마토 페이스트로 양념한 밥(리소토)이 초여름 떨어진 입맛을 일으켜 세운다. 홍합과 바지락, 새우를 넣어 볶아낸 리소토는 소스가 잘 배어들어 있고 밥알의 익은 정도도 적당해 입에 짝짝 붙는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무엇보다 간이 적당해 좋다. 살짝 매콤한 맛도 깃들어 느끼하지 않다. 곁들여 먹기 좋은 ‘고르곤졸라에 토마토’ 피자도 부드럽고 구수하다. 서울 무교동 일대에서 서소문, 그리고 현재는 북창동 시대를 열고 있는 꽤 오랜 업력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 82 2층. 1만5900원◇토마토계란볶음=상해소흘. 연남동에서 화상 스타일이 아닌 본토 대륙의 메뉴를 선보이는 중화 포장마차..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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