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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맛집 추천

◇서울 순대실록 =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대학로에서 따끈하고 고소한 순대국밥을 맛있게 말아내는 집으로 유명하다. 국내산 돼지 머리 고기와 직접 만드는 순대가 적절히 들어가고 사골에서 우려낸 국물이 이를 넓게 포용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진하지만 의외로 깔끔한 국물에 제법 묵직한 꾸미 맛이 조화를 이룬다. 여느 집처럼 강한 맛이 아니어서 오히려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젊은 고객이 주류를 이루며 자주 찾는 재방문객이 많다. 전 세계를 다니며 순대를 깊게 연구한 육경희 대표의 철학이 뚝배기 안에 들어 있다. 달군 철판에 올려내는 순대스테이크와 볶음 등 안줏거리도 다양하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7. 8000원.◇부산 신창국밥 = 부산 토성역 인근 신창국..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대구 맛집 모음

◇신성 = 노포가 득실득실한 서울 무교동과 다동 일대에서 오랜 시간 입맛을 사로잡아온 일식 노포다. 일식의 형태를 띠지만, 결국 제철 음식을 제때 조리해내는 남도 음식에 가깝다. 보리굴비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겨울엔 생대구탕을 내는데 이것 때문에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생선회 등 작은 요리를 곁들인다. 투실한 대구 조각과 미나리 등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낸 맑은 탕이 인기다.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2만 원◇자원대구탕 = 삼각지를 이른바 ‘대구탕 골목’으로 이끈 대표 노포. 커다란 대구 도막과 이리 등을 인심 좋게 넣고 미나리 등 채소를 한가득 올려 먹는 전골집이다. 칼칼한 양념 육수에 팔팔 끓여낸 대구살을 한 숟가..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조개 맛집 추천 모음

△해남식당 = 조개해장국으로 이름난 곳. 꽃게까지 넣고 끓여 뽀얗게 우러난 진한 조갯국에 칼칼한 고추를 넣어 냄새만 맡아도 입맛이 동한다. 여기다 밥을 말아 먹으면 배배 꼬인 속이 단박에 풀린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감칠맛의 보고인 조갯국은 시원한 맛을 내는 데다 살집마다 단백질을 한가득 품어 해장국으로 그만이다. 남도의 중심지답게 소시지전과 김치 등 반찬도 황송하고, 뼈해장국도 맛있다고 소문났다. 광주 동구 중앙로 149-5. 8000원.△인천집 = 조개칼국수 마니아의 성지로 꼽히는 곳. 바지락을 한가득 넣고 끓여낸 시원한 조갯국에 가느다란 면발을 말아낸다. 후추 살짝 뿌리고 고추 삭힌 양념 한술 넣으면 그때부터 젓가락이 춤을 춘다." data-ke..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도다리 쑥국 맛집

어쨌든 통영을 가야 한다. 도다리쑥국의 수도라고 자타가 인정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싱싱한 도다리와 해쑥을 구하기도 좋다. 집에서 늘 먹던 음식이라 그런지 조리 솜씨도 같은 남해안이라도 통영만 한 지역이 드물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통영시 중심가인 항남동엔 동해식당이 있다. 지역 특성과 향토색이 가득한 밥상을 차려 내는 집이다. 철 따라 제철 재료를 쓰는데 요즘은 도다리쑥국을 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향기가 진한 해쑥과 큼지막한 횟감 도다리 하나를 통째로 넣고 끓여낸 국의 그 진한 녹색에 마음까지 파릇해진다. 볼락 등 생선구이, 멍게비빔밥 등 다양한 통영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통영과 같..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소 특수부위 맛집

◇혀(우설)=초원. 앞서 맛이 가장 좋다던 소 혀는 탕에도 들어가지만 요즘은 구이용으로도 많이 팔린다. 우설(牛舌)과 혀밑 살은 연하고 구수한 데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까지 있어 마니아층을 사로잡고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혀’라 하면 미간부터 찡그리는 이들도 있지만 외국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즐기는 부위다. 특히 선도 좋은 우설은 구이용으로 맛이 좋다고 입소문이 나서 저변이 넓어지는 추세다. 일명 ‘동그랑땡’이라 불리는 냉동 등심 주물럭과 특상 우설, 양대창 등을 판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0길 7. 2만7000원.◇양깃머리(특양)=청춘구락부. 초식동물은 소화 과정이 길어 내장이 크다. 소는 밥통만 해도 4개고 소창, 대창도 잔뜩 들었다. 간, ..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종류별 장어 맛집

한국인의 대표 보양음식답게 장어를 취급하는 곳이 많다. 종류별 장어 맛집을 소개한다.◇연남동 참숯불 풍천장어 = 뱀장어를 파는 곳이 많은 서울에서도 특별한 인기를 끄는 집이다. 주택가에 있지만 손님들이 장어 올라오듯 꾸역꾸역 모여든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참숯을 피워 잘 손질한 장어를 올린 후 위생적인 일회용 석쇠로 잘 구워낸다. 싱싱하고 토실한 장어 맛도 일품이지만 정갈한 상차림과 맛깔스러운 양념, 널찍한 자리 배치, 직접 구워주는 친절한 서비스 등이 인기 비결. 2층도 있어 붐빌 때만 피하면 여유롭게 장어를 즐길 수 있다.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39. 2인분 6만2000원. ◇오양수산장어구이센터 = 곰장어 구이로 유명한 기장에 있지만 곰장어·뱀..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냉면 맛집 추천 모음

◇경인면옥 = 원래 광복 전인 1944년 서울 종로통에서 창업했다고 하니 무려 70년이 넘었다. 1946년 현재의 위치에 자리를 틀고 인천 냉면의 맹주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동치미만 쓰는 본래의 평양냉면과 달리 고기가 풍족했던 인천에서 진화한 고기육수 평양냉면이다. 간은 슴슴하지만 육향은 짙다. 여기다 시원한 맛을 더하는 동치미의 적절한 배합이 이 집 맛의 비결이다. 순면은 아니지만 적당하게 끈기와 향기를 유지하는 면발도 좋다. 불고기와 녹두전, 만두 등 이북 음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인천 중구 신포로46번길 38. 1만 원. ◇진미평양냉면 = ‘강남냉면’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집. 유명 냉면 노포 주방에서 근..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추어탕 맛집 추천 모음

◇서울식 = 용금옥은 설명이 필요 없는 대표적 서울식 ‘추탕’집이다. 1932년에 차렸으니 이제 90년이 다돼 가는 노포 중 노포다.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데 전통의 메뉴와 맛을 오롯이 지켜와 이젠 ‘서울 음식의 역사’가 되고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추탕은 통마리와 갈아 넣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소 사골과 내장, 고기 등으로 우려낸 육수에 유부, 두부, 애호박, 버섯, 양파 등을 넣고 시원하게 끓여낸 육개장 스타일. 한 세기 가깝도록 이어온 업력답게 전 연령대 고르게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한다. 먼저 초피가루를 넣고 국수사리와 밥을 말아 먹는 재미가 있다. 식사 겸 반주하기에도 좋지만 미꾸라지 부침(튀김) 등 술안주 메뉴도 다양하다. 서울 중구..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우동 맛집 추천 모음

◇서울 합정동 우동카덴 = 정통 일본식 우동을 맛볼 수 있어 일찌감치 우동 마니아의 입맛을 사로잡은 집.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우동을 내는 전문점이다. 저염 명란을 쓰고 청어조림, 모시조개를 올리기도 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가케우동만 알고 있던 이들에게 우동의 신세계가 열린다. 고명과 면발은 우동 종류에 따라 모두 다른 조합으로 낸다. 고명과 국물의 유무에 따라가는 면이 어울리거나 굵은 면이 좋을 때가 있다. 획일적 국물도 아니다. 조그마한 우동집에 끓는 국물 솥이 여러 개다. 전문점이라 부를 만하다. 연희동 로바타야 카덴 1층에도 있다. 마포구 양화로7안길 2-1. 6000원부터.◇서울 서소문 유림면 = 한국식 우동이라면 바로 떠올리는 집..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굴밥 굴전 굴요리 맛집 모음

# 충무집 굴전 = 상호도 통영의 옛 이름 충무집이다. 도다리쑥국, 멍게비빔밥, 물메기탕, 잡어회, 멸치회 등 통영 향토 음식을 내는 노포다. 겨울이면 통영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굴을 식탁에 올린다. 통영 종갓집 전통 솜씨로 맛깔나게 부쳐낸 굴전이 맛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그냥 먹어도 될 것을 아깝게 왜 전을 부치냐고? 좋은 식재료는 열을 가해도 그 신선도는 어딜 가지 않는다. 제철 맛이 든 굴은 달고도 진하다. 굳이 다른 감칠맛(간장)에 찍지 않아도 충분히 혀를 적신다. 굴은 본래 짭조름한 바다 맛을 품어 간도 적당하다. 고소한 기름 맛을 더하고 싱그러운 파 맛까지 얹어주니 안 그래도 부드러운 굴을 흐뭇하게 삼킬 수 있다. 서울 중구 을지로3길 3..

카테고리 없음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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