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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 375

구황작물 맛집 추천

◇감자탕 = 용산고 앞에서 70년 동안 감자탕 백반으로 입맛을 사로잡아 온 노포다. 돼지 척추뼈를 오래 끓여서 감자와 함께 먹는 경기, 강원도식 음식이다. 척추뼈는 은근히 먹을 것이 많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담백한 살을 발라 먹고 국물에 밥을 말아 고소한 감자와 함께 먹으면 배 속이 든든하다. 얼핏 캔 참치 살 같은 척추 사이사이의 살은 돼지 어느 부위보다 진한 풍미를 낸다. 서울 용산구 후암로 1-1. 8000원.◇토란탕 = 매끄럽고 촉촉한 식감의 토란은 과거 구황작물이었지만 요즘은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식재료다. 특히 일본에서 인기 있다. 토란의 본고장 곡성에선 토란과 들깨를 함께 끓여 낸 토란탕을 먹는다." data-ke-type="ht..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명태 맛집 추천

◇무교동 북엇국집 =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한 북엇국집이다. 오이지와 부추김치, 물김치 등 365일 변하지 않는 반찬이지만 북엇국 한 그릇이 절실한 이들로 기나긴 줄이 늘어선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고소하고 개운한 국물에 부드러운 두부, 잘게 찢어 낸 북어 토막이 들어 있다. 밥과 국물, 두부는 원하면 계속 채워 준다. 서울 중구 을지로1길 38. 8500원.◇정정아식당 = 본점은 정아식당이지만 ‘정정아식당’으로 프랜차이즈를 한다. 워낙 닭볶음탕이 유명하지만 코다리 구이도 그만큼 인기가 좋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코다리를 기름 두른 번철에서 구워 내고 매운 양념을 얹어 차리면 값비싼 뱀장..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비빔밥 맛집 추천

◇함양집 = 100여 년 가까이 영업해 온 노포다. 위치는 울산이요, 상호는 함양인데, 비빔밥은 진주식이다. 당연히 육회 비빔밥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일일이 채를 썰고 알고명을 부쳐 올린 손맛 깃든 육회 비빔밥을 쓱쓱 비벼 배춧국과 함께 낸다. 고기가 잔뜩 든 파전도, 메밀묵도 별미다. 울산 남구 중앙로 208번길 12. 전통비빔밥 1만2000원. ◇성미당 = 전주를 대표하는 ‘비빔밥 명가’로 손꼽히는 집. 사골육수에 지은 밥을 고추장에 잘 비벼 격식을 차려 올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오방색 고명과 함께 남원 명물인 황포묵과 반숙 노른자로 마무리했다. 나물 등 푸성귀의 종류가 아주 다양하고 하..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파스타 맛집 추천

◇라칸티나 = 1967년 개업했다. 국내 최고(最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칸티나는 다양한 파스타를 판다. ‘스파게티 콘레 봉골레’는 백합을 넣고 국물 흥건한 스타일."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올리브 오일과 화이트 와인을 넣고 끓여낸 국물에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의 풍미가 들었다. 알덴테로 삶아낸 면발과도 퍽 잘 어울린다. 서울 중구 을지로 19. 1만9000원.◇리스토란테 에오 = 이탈리안 파인다이닝이다. 어윤권 오너셰프의 솜씨로 코스를 차린다. 프리모 피아토(첫 번째 주메뉴)로 라사냐를 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부들부들한 라사냐 안에 산 마르차노 토마토와 바질을 곁들인 소스를 써 새콤달콤하고 감칠맛을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떡국 맛집 추천

◇조랭이떡국 = 서울 인사동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노포 ‘개성만두 궁’은 이제 대표적인 개성 음식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미슐랭 가이드에서 4년 연속 ‘빕구르망’으로 선정된 이 집은 개성 토산 음식인 눈사람 모양 ‘조랭이떡국’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입 안에서 또글또글 구르다 졸깃졸깃 씹히는 식감이 재미있다. 이북 음식답게 심심하고 담백한 사골 육수를 쓴다. 직접 빚은 고기만두를 함께 넣은 떡만둣국으로 즐기면 풍미가 좋다. 가래떡 만둣국도 따로 판다. 1만4000원. ◇떡만둣국 = 락원은 김포시 장기 지구에서 떡만둣국 맛집으로 명성을 얻은 집이다. 직접 빚은 만두 2종류(고기, 김치)를 뜨끈한 사골육수에 넣어 팔팔 끓여 낸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곰탕 맛집 추천

◇하동관 = 명실상부한 서울 대표 곰탕집. 사골 대신 고기를 잔뜩 넣어 진한 국물이 특징. ‘특’을 주문하면 내포를 넣어준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토렴해 미지근한 날달걀을 풀고 깍두기 국물(일명 깍국)을 부어 먹는 문화가 따로 존재한다. 서울 중구 명동9길 12. 1만3000원. ◇진주집 = 소꼬리를 푹 끓인 곰탕을 파는 집이다. 남대문시장 안에서 꼬리곰탕으로 유명한 집으로 전국에 소문났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탕에도 고기가 들었지만 꼬리토막을 주문하면 좀 더 큰 덩어리를 내준다.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6-1. 꼬리곰탕 2만5000원.◇곰국시집 = 곰탕인데 국수로 즐기는 집이다. 안동식 국수에 ..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치즈 맛집 추천

◇치즈케이크 = 숲길따라카페는 강화도 초지대교 옆 베이커리 카페로 바다 풍경이 압권이라 인기가 높다. 커피와 음료도 맛이 좋지만 만화 ‘톰과 제리’에 등장하는 구멍 숭숭 뚫린 샛노란 치즈 모양 케이크를 파는데 이게 인기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이름도 톰과 제리 치즈케이크다. 노란 초콜릿 속에 부드럽고 촉촉한 치즈케이크가 꽉 찼다. 특유의 고소한 맛과 향이 진하며 초콜릿이 달콤함을 책임진다. 치즈케이크는 로마시대부터 먹던 치즈 요리다.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309-12. 6500원.◇치즈돈가스 = 바삭하게 튀긴 돈가스 안에 녹진한 치즈가 들어 고소함을 더한다. 홍대 혼가츠는 치즈가스로 입소문 난 집. 언제나 긴 대기줄이 있다. 튀김옷을 입히기 전..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짬뽕 맛집 추천

◇원흥 = 도심에서 짬뽕으로 가장 유명한 곳. 청량한 매운맛 국물에다 바로 볶아 내 아삭한 채소와 쫄깃한 면발이 들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짬뽕밥에는 좀 더 간을 진하게 하는 등 진정성이 깃들었다. 서울 중구 다동길 46. 8000원.◇맛이차이나 = 닭육수 국물에 채소와 굴 등 해물을 볶아 넣은 굴짬뽕이다. 맛과 선도를 생각해 겨울까지만 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신라호텔 팔선 출신답게 코스요리도 많이 갖춰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유명한 집. 서울 마포구 독막로 68. 1만 원.◇홍복 = 남대문 인근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연회 중심 중식당." data-ke-type="html">HTML 삽입미..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밥 맛있는 식당 추천

◇서울고기집 솥밥 = 제주돼지 생고기구이를 파는 집인데 점심에 김치찌개와 즉석 솥밥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고깃집답게 돼지고기를 듬뿍 넣고 끓여낸 김치찌개는 뜨거운 솥밥과 잘 어울린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금방 지은 밥에 칼칼한 국물을 끼얹어 한술 뜨면 뜨거운 풍미가 금세 침을 고이게 한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12 나전빌딩. 1만 원.◇정원순두부 솥밥 = 50년 가까이 서울 서소문에서 순두부를 팔아온 집이다. 야들한 순두부와 고기를 넣고 한소끔 끓여낸 뚝배기는 매콤하면서도 구수하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갓 지은 돌솥밥과 퍽 어울린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33. 8500원.  ◇동..

카테고리 없음 2024.04.27

선짓국 해장국 피순대 맛집 추천

◇청진옥 = 1937년 개업한 해장국집이다. 신선한 내포와 선지를 넣고 고아낸 ‘청진동식 해장국’이란 말을 탄생시킨 곳. 국물이 그리 맵지 않고 시원한 맛을 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해장국에 들어가는 선지는 직접 굳혀 쓴다고 한다. 유난히 존득한 식감이 좋아 이 집 선지만 찾는 이도 많다. 서울 종로구 종로3길 32. 1만 원(보통), 1만2000원(특).◇병곡순대 = 직접 만든 피순대를 낸다. 거의 겔(gel) 타입에 가까운 선지를 얇은 창자 속에 가득 채웠다. 베어 물지는 못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그대로 집어 한입에 쏙 넣으면 짭조름한 선지가 팥죽처럼 입안에 흩어진다. 경남식 돼지국밥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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