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크랩다리 속에 달콤한 살이 꽉꽉한두개만 뚝 떼 먹어도 만족‘왕’이 붙은 음식이라면 킹크랩을 빼놓을 수 없다. 북극해에 산다는 킹크랩은 특유의 달달한 향과 존득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넋을 빼놓기에 충분하다. 서울 신촌다성수산에선 커다란 레드 킹크랩을 정식으로 맛볼 수 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단맛 강하고 수율 좋은 킹크랩을 엄선해 당일 들여오니 다리 속에 살이 꽉꽉 들어찼다. 한두 개만 뚝 떼어먹어도 배가 어지간히 부를 지경. 여기다 전복죽, 생선회와 안줏거리 반찬도 푸짐히 제공한다. 식사로 웬만한 냄비만 한 게딱지에 황장과 밥을 함께 볶아주는데 이 또한 별미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6. 정식 1인 10만7000원. 킹크랩 시세. - 왕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