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채비빔밥 = 지리산대박터고매감. 길지만 진짜 상호다. 고매감은 직접 농장을 운영하는 주인이 키우는 작물(고사리, 매실, 감)이다. 고사리, 애호박, 무생채, 버섯 등 나물을 조물조물 무쳐낸 산채비빔밥을 잘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그날그날 달라지는 나물도 신선하고 참기름 향도 굉장하다. 경치도 좋다. 경남 하동군 악양면 정서길 141-1. 9000원.◇ 산채정식 = 포천 뜰. 외진 곳인데 어찌들 알고 찾아온다. 손질한 나물을 사발에 담아 놓고 불고기와 비지찌개 등을 올리니 상 위에서 딱 궁합이 맞는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칼칼한 고추장도 시중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지만 그냥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