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 마복림 떡볶이. 예전 고추장 CF의 “며느리도 몰라” 그 집이다. 이젠 며느리도 아는가 보다. 달지 않고 구수한 고추장 육수에 매끈한 떡볶이와 어묵 등을 넣고 달달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집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키 작은 밀떡이라 더욱 매끈하게 넘어간다. 오래 끓일수록 양념이 배어 더 맛있다. 명실상부한 떡볶이 원조집이다.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1만5000원(2인 세트).◇국수 = 진우네 집국수. 담양 관방제림 옆 국수거리에 있는 집이다. 대표는 역시 멸치국물국수. 멸치로 우려 낸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우동 가락의 절반 정도 되는 굵은 면을 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한 젓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