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1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2216회에는 ‘추억의 돈가스’가 소개됐다. 28년 경력의 돈가스 달인이 주방을 책임지는 이 가게는 90년대 경양식 레스토랑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주메뉴는 바삭한 돈가스와 함께 나오는 샤갈 정식이다. 담백한 생선까스와 함박스테이크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식전에 제공되는 수프, 우동 국물, 김치, 단무지 등은 90년대 유행한 경양식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때문에 경양식 레스토랑의 맛과 감성을 그리워하는 손님들이 자주 찾는다. 주인장 정명옥 씨는 7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일 생듬심을 직접 두드려 수제 돈가스를 만든다. 방송에서 소개된 가게의 이름은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이다.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안구 원삼면 사암리 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