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칸티나 = 1967년 개업했다. 국내 최고(最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칸티나는 다양한 파스타를 판다. ‘스파게티 콘레 봉골레’는 백합을 넣고 국물 흥건한 스타일."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올리브 오일과 화이트 와인을 넣고 끓여낸 국물에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의 풍미가 들었다. 알덴테로 삶아낸 면발과도 퍽 잘 어울린다. 서울 중구 을지로 19. 1만9000원.◇리스토란테 에오 = 이탈리안 파인다이닝이다. 어윤권 오너셰프의 솜씨로 코스를 차린다. 프리모 피아토(첫 번째 주메뉴)로 라사냐를 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부들부들한 라사냐 안에 산 마르차노 토마토와 바질을 곁들인 소스를 써 새콤달콤하고 감칠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