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칠리새우=그 이름도 유명한 서울 서교동 ‘진진(津津)’인데 줄을 서지 않고도 달콤한 칠리새우를 맛볼 수 있다. 어른 엄지손가락 마디만큼 두툼한 새우를 튀긴 다음 냉동했다. 특제 소스는 레토르트 파우치에 담았다. 바삭하게 익혀 소스에 버무리면 끝이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익숙한 향과 맛, 그리고 모양새다. 왕육성, 황진선 진진의 두 셰프가 직접 가져다준 듯하다. 에어프라이어가 좋지만 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도 된다. 달콤하고도 매콤한 맛이 식욕을 당긴다. 가볍지 않은 소스 맛.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새우가 9마리 들었다. 안주로도, 반찬으로도 모두 좋다. 400g 9980원. 이마트 피코크 고수의 맛집.◇부민옥 육개장=한국의 가정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