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의 인기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이번 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바로 미스트롯3의 진·선·미가 선사하는 '백반 갈라쇼'인데요. 청아한 음색의 '진' 정서주, 꺾기 인간문화재 '선' 배아현, 트롯계 아이돌 '미' 오유진의 등장으로 화사함이 가득한 무대가 시작됩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먼저, 맏언니 배아현은 띠동갑 차이가 나는 정서주와 오유진을 챙기는 모습으로 '언니 모먼트'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냅니다. 가감 없는 꺾기 실력으로 '선'의 자리를 당당히 차지한 그녀지만, 음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며 콩잎지를 단풍잎으로 착각하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