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류 = 살치살과 등심 등 좋은 부위의 양고기를 일본 ‘징기스칸’ 스타일로 구워 파는 집. 언제나 싱싱한 양파와 대파를 곁들인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흘러내리는 양 기름에 구워서 함께 먹으면 고기 맛과 향이 더욱 좋아진다. 양과 파가 퍽 어울리니 진정한 ‘양파’ 맛집이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4. 살치살 3만1000원. ◇파막창바이반하고 = 이름은 길지만 성주에서 ‘파막창’ 하면 이 집이다. 막창 안에 대파를 박아 넣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당연히 막창 특유의 냄새는 익히면서 사라진다. 단맛과 향이 강해진 대파가 막창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1길 8-12.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