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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 안정현의 솜씨와 정성. 이바지 음식의 달인으로 소문난 명인이 하는 집이다.
일명 ‘강남떡집’. 찹쌀떡, 절편, 꿀떡, 시루떡, 인절미, 모둠찰편 등 다양한 떡 종류는 스무 가지가 넘는다. 절구 인절미와 나무 찜기 시루떡이 가장 인기가 많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80길 30 삼도빌딩.
◇떡 = 경기떡집. 요즘 서울 강북권에서 가장 핫한 떡집, 아니 방앗간이다.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다채로운 떡 종류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이티떡을 비롯해 단호박 고구마 찰떡 등 디저트로 딱 좋은 다양한 제품이 있다. 서울 마포구 동교로9길 24.
◇산적 = 까치구멍집. 안동호 월영교 인근에서 헛제삿밥을 파는 이 집은 게맛살과 햄이 아닌 고기와 채소를 꿴 정통 산적을 낸다.
여기다 탕국을 비롯해 상어, 산적, 나물 채반, 생선구이, 떡, 명태전 등을 차려내는 헛제삿밥이 일품이다. 안동 간고등어와 전통 식혜까지 곁들이면 헛제삿밥이 아닌 근사한 차례상이 된다. 경북 안동시 석주로 203.
◇만두 = 연교. 연남동 화교가 직접 빚는 만두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샤오룽바오(小籠包). 쫄깃한 피 속에 육즙 가득한 만두가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맛을 낸다.
성젠바오(生煎包)도 맛이 좋다.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65 1층.
◇잡채 = 서원반점. 짬뽕으로 유명한 군산에서 잡채밥 맛집으로 소문났다. 주문 즉시 밥과 잡채를 따로 볶아 잡채밥을 낸다.
다소 진한 양념을 한 당면 잡채가 볶음밥에 얹혔으니 금상첨화다. 잡채는 살짝 칼칼한 맛이라 볶음밥의 느끼함을 덮어준다. 전북 군산시 구시장로 63.
◇새우만두 = 티엔미미. 광둥(廣東)식 중국요리로 주목받는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집이다. 다양한 딤섬과 요리가 있다.
부추수정교자는 향긋한 새우 풍미를 한입 가득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요즘 홍대입구역에도 문을 열어 가기 좋아졌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19.
◇모듬전 = 나들목 빈대떡. 서울 ‘망리단길(망원동)’에서 오랫동안 전을 부쳐온 집이다. 커다란 번철을 늘 데워놓고 주문을 받으면 즉시 부쳐낸다.
모듬전에는 동태전, 고추전, 깻잎전, 부추전, 애호박전, 돈저냐 등이 한가득 들어있다. 서울 마포구 동교로 33.
◇육전, 민어전 = 미미원. 소고기전, 즉 육전(肉煎)이다. 테이블 옆에서 직원이 직접 일일이 달걀옷을 입혀 육전을 부쳐준다.
키조개 관자, 민어전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골라 주문할 수 있다. 한정식 못지않게 차리는 후식 뚝배기 정식도 챙겨야 한다. 광주 동구 백서로 218.
◇명태전 = 마산부림시장 명태전집. 번철에 명태 한 마리를 펴서 통째로 부쳐낸다.
밀가루 풀과 매운 고추, 방아풀(배초향), 부추 등으로 양념을 바르듯 옷을 입힌다. 껍질까지 바삭하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352.
◇떡 = 경기떡집. 요즘 서울 강북권에서 가장 핫한 떡집, 아니 방앗간이다.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다채로운 떡 종류를 선보인다.
◇산적 = 까치구멍집. 안동호 월영교 인근에서 헛제삿밥을 파는 이 집은 게맛살과 햄이 아닌 고기와 채소를 꿴 정통 산적을 낸다.
◇만두 = 연교. 연남동 화교가 직접 빚는 만두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샤오룽바오(小籠包). 쫄깃한 피 속에 육즙 가득한 만두가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맛을 낸다.
◇잡채 = 서원반점. 짬뽕으로 유명한 군산에서 잡채밥 맛집으로 소문났다. 주문 즉시 밥과 잡채를 따로 볶아 잡채밥을 낸다.
◇새우만두 = 티엔미미. 광둥(廣東)식 중국요리로 주목받는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집이다. 다양한 딤섬과 요리가 있다.
◇모듬전 = 나들목 빈대떡. 서울 ‘망리단길(망원동)’에서 오랫동안 전을 부쳐온 집이다. 커다란 번철을 늘 데워놓고 주문을 받으면 즉시 부쳐낸다.
◇육전, 민어전 = 미미원. 소고기전, 즉 육전(肉煎)이다. 테이블 옆에서 직원이 직접 일일이 달걀옷을 입혀 육전을 부쳐준다.
◇명태전 = 마산부림시장 명태전집. 번철에 명태 한 마리를 펴서 통째로 부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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